뭐 우리의 자식을 대를 이어야 한다나 뭐라나....
일단 제가 애낳기 싫은 이유는...
돈이 너무너무너무 많이 들고 자식에게 가난함을 대물림 해주고 싶지도 않고 .애기 낳으면 몸매 건강 ... 다 잃고 나의 젊음도 애한테 올인 해야하는데 그것보단
그냥 돈이나 모아서 좋은 곳으로 남편이랑 여행다니면서
살다 죽고싶은데
뭐라 설득하죠 ?
+ )))합의 안햇냐고 댓글이 잇는데
7년 동안 문제 없이 잘 사귀고 처음부터 나는 애 낳을 생각 없다구 안낳을 거다. 미리 처음부터 얘기하고 남친도 생각해보겟다면서 며칠 지나서 정 너 뜻이 그렇다면 알겟다고 애 없이 살자고 우리끼리 행복하게 살자구 그러면서 합의보고 나중에 시부모님과 저희 부모님들에게도 애 안낳을거다 . 애 낳으라 그러면 그 즉시 이혼 하겟다고 이 결혼 안해도 된다구 말하고 양가 부모님들이 결혼하는건 너네들이 하는거라고 애 굳이 안낳아도 된다..알겟다 면서 합의하고 결혼 햇죠 양가 부모님께선 애 낳으라 하지 않는데 남편이 그러네요 ..
이혼 할까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