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때 여자친구가 판에서 이상한거 주워듣고점점 묵은지가 되어 가는걸 보고 판하고 손절한지 7년만에 돌아왔습니다. 아무래도 많은분들 의견을 여쭙기엔 판이 제격이고 sns로 퍼지더라도 그여자가 읽을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어서요. 혈압주의 하세요..... 제가 글재주가 없어 많이 두서가 없습니다.. 스압이해해주세요 --------------------------------------------------------------- 저는 27세의 광주에 살고있는 잘먹고 잘싸고 잘자는 청년입니다. 저한테는 900일을 만난 약혼녀가 있었습니다. 100일정도를 제외하면 800일을 동거를했고산부인과, 병원을 가더라도 남편, 아내로 부르며 사실혼 관계를 유지했었습니다. 웃는모습이 귀엽고 요리도 잘하고, 게임도 잘하고, 하지만 그놈의 게임이 문제 였지요. 저도 게임을 좋아하는 터라 같이 피시방에 가는 날도 많았습니다. 이렇다보니 한달에 50만원 이상을피시방쪽에 지출하게 되니 생활이 어려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빠 그럼우리 컴터 사버릴까?" 이말을 흘려들은것이 크나큰 파장을 불러올줄이야 어느덧 20대후반이 되니 아침출근해야하는데 새벽 3~4시까지 게임하는건 출근에무리가 따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1~2시까지만 하고 그녀는 집앞이니 좀더하고 들어오라고 내버려 뒀습니다. 그게 화근이었을까요... 어떤날은 저없이도 피시방가서 3시 4시는 기본..... 10월 달부터는배틀그라운드 클랜에 들어가더니 5시 6시.. 기어코는 오전 9시반에 출근하는제 출근시간 마저도 안들어오더군요.... [나중에 이야기들으니 게임하다가 남편출근하니 들어갔다 다시 나오겠다고 했답니다..] 이정도면 중독이다 싶어 부탁도 했습니다. 제일중요한건. 근 3개월동안 다니던 직장도그만두고 [사실상 해고] 알바같은 것도 안하고 카드만 써댔다는 거죠... 그걸 3개월이나 냅둔 저도 문제입니다.. 잘알아요... 여튼 위와같은 문제로 900일 되는날 싸웠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본인이 시간줄이겠다.. 그런데 이게 내가 스트레스 푸는방법이라 당장 줄이긴 힘들다.. 오빠가 지켜봐달라 라는 말을 했습니다. 믿었죠 ! 믿어야죠! 사랑하는사람으 그런다는데요. 그뒤로 충격적인 일이 일어납니다. 11월 3일~4일 정도 일어난 일입니다. 그날도 열심히 피시방에서 게임을 하다가7시쯤 전화와서 "친구랑 밥먹으려한다." '친구 남친이 사주기로했다' 라고 하더군요.. 항상 집안일에 나랑만 있을순 없으니 다녀와라 했습니다. 퇴근하고 집안일 하고있으니 10시 반쯤 그녀가 오더군요. 들어와서 눈물보이며 하는말이 만낫던 친구 여동생이 사고로 먼저 갔는데나도 여동생 생각이 났다.. 그래서 오늘 여동생이랑 같이 자고 싶다 라고하더군요.. 안아주면서 그래 그럼 그러자 라고 했습니다. "준비해서 가자" 하는데 계속 화장실 들락거리며 누구랑 통화하려고 하더군요[전 동생인줄알았습니다. ㅎㅎㅎㅎ 참... 이때부터 의심했어야하는데] 11월 3일 11시20분경 그녀의 본가앞에 내려주고 연락해~!! 하고는 저또한 본가에가서 동생이랑 간단히 술자릴 가진후 집으로 와서 잠에들었습니다.다음날 출근해서 12시쯤 깻다고 하더군요. 여기까지 이상한게 없죠?? 그후 사건은 11월 6일 터집니다. 그날은 친구가 사고가 나서 소천한 날이었습니다.친구들과 이야기나는중 인데 갑자기 어플이 울립니다. [삼성카드. 알림한도 50만원] 11월6일.... 제카드가 23일부터 누적계산하기 시작하니 13일만에 50만원을 쓴겁니다.심지어 11월 2일에 확인했을땐 30만원이었는데... 4일만에 50이라니... 확인해보니 전혀 모르는 내용이 있더군요. 보이시나요? 앞서 언급했듯이 저 날은 본가에서 자겠다고 한날입니다.심지어 내려준지 1시간도 안되어 모텔을 끊어 들어갓다는 건 말이 안됩니다. 이 내용을 보고 눈이 돌아 추궁하니 친구들 끊어줬다. 친구랑 갔다.갔다 나왔다. 말이 계속 바뀌더군요. 자리하다말고 일어나서 해당 모텔을 검색. 찾아갑니다. 사는 지역엔 딱 하나 뿐이더군요. 해당모텔에서는 사생활때문에 CCTV공개 절때 안된다고 하더군요. ㅎ "내가 오지도 않은 모텔에서 내 카드로 결제됬다. 5만원 이상 결제 되었으면내 싸인이 들어가야하는데 영수정에 내싸인이 맞는지 봐야겠다."카드 후면에 싸인과 패드 싸인이 틀리면 본인이 맞는지 확인하게 되어있다.라고 언급하며 내가 한게 맞는지만 확인 하고 가겠다 했습니다.. 어쩔수없다는 듯이 보여준 CCTV에는 내가 집에 데려다준 옷차림 그대로다른남자와 모텔을 결제해 올라가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복도는 못보여준다고 하더라구요 ... 속이 뒤집힐 것 같았습니다.토할것같았습니다.. 문득 든생각.... 내카드쓰면 내가 알걸 뻔히 알텐데.왜 그랬을까.... 그럼 이게 한번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겁니다.. 저는 원래 사람을 의심하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한번 의심하면 그사람의 결백이완벽히 밝혀지기 전까지 밑도끝도 없이 의심을 하기 때문입니다. 의심이 들기시작하니 별의별 생각이 다들더군요. 원래 낮에 몰래몰래 만나던 사이였는데 그날 새벽에 남자가 돈이 없었을 것이다...늘 친구 핑계대고 금액 메꿔오면 의심 안했으니 이번에도 그럴거다. 아.. 최근에 잠자리 요구가 줄은것도 이것 때문인가 같은 피시방에서 게임했던 클랜사람들 부터 이야기를 들으니 참 가관이더군요...... 최근 거래처랑 회식이 잦았었습니다. 그이유는 이직때문이었습니다.차라리 지금보다 몇십만원이라도 더 받는 직장으로 가면 돈때문에그녀를 스트레스 받게 안할수 있다는 생각에서 였습니다.그때문에 잦아진회식을 주변사람에게는 다른여자랑 술마시러간다노래방에 여자끼고 놀러간다는식으로 이야기 해놨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집에 있는 모든짐을 싸서 그녀 동생에게 연락했습니다.전부 가져가라고... 시간이 흐르니 제가 더 죽겠더군요... 너무 많이 사랑했기에..가슴한켠에서는 그러더라구요..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수있다.. 죄를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말자' 몇번 얼굴을 보고 게임이냐 나냐.,.. 그날 다른남자랑 모텔간건 뭐냐..모텔간건 대답도 안하더군요 시간을 달라고 해서 줬더니 결론은 난 게임이 오빠보다 더좋다.. 내가 잘못한건 맞지만 오빠가 내짐 다뺀게 더 큰 잘못이다. ?????? 이건 어느나라 기준의 산정 방식인지 도통 이해가 안가더라구요...하하하하 그뒤로남은건 그녀가쓴 카드값50만원....마음의 큰상처와 공허함...900일의 세월을 9일만에 날려버렸다는 안타까움이 절 미치게 만들더군요. 마음 독하게 먹기로했습니다. 50만원 받고 끝내자 잊자.. 분명 주겠다고 약속해놓고 안주더군요 ㅎㅎ 믿은 제가 미친x이죠 그뒤로 수원이모댁에 간다. 나주에 있는 동생집에 간다 이러더니. 그뒤론 어디갔는지 말도 안해줍니다. ㅎㅎ 살아있다는건지 톡을 보내면 읽긴하더군요 최근까지도 수원이라더니 페이스북은 또 창원에서 하고있더군요. 페북친구들중 창원사는 사람들 추천친구도 많이 뜨구요 ㅎㅎ... 딱 거깄구나 생각이들면서 창원가서 남자하나또 어케 물어놨구나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그녀 아버님께서는 사건 터진이후로 연락을 안받으시는데 나중에 연락와서제가 사기꾼이라고 욕하시더라구요. 50만원 카드값 2번 메꿔줬음 됫지 왜또그러냐고 하더군요... 느껴집디다.... 아 이거 내카드값이라고 속였구나..... 까도 까도 끝이 없는 행실에 놀랄수밖에 없었습니다. 톡커분들... 제가 어떡해야 할까요.....맘은 이미 정리를 하고있는데 그래도 얼굴보고 이야기 하자고 하는데 결국 50만원때문에 소송걸어서얼굴 볼수밖에 없을까요.... 마지막으로 지푸라기 잡아봅니다. 경남 창원사시는분들... 빠른 97년생 정X희 [본인은 23살이라고 하고 다닙니다]통통한체격에 긴생머리 하고있습니다.츄리닝 바지나 후드 , 검정색 패딩 즐겨 입습니다.소재를 아신다면 개인적으로 쪽지 부탁드립니다 사례 하겠습니다. 진짜 얼굴보고 이야기 하고싶네요... 혹시나 이 여자 데리고있는 남자분 계시면 정신차려야 합니다........ 5
900일만나고 800일 동거한 약혼녀가 제카드로 다른남자와 모텔갔어요...
안녕하세요. 20살때 여자친구가 판에서 이상한거 주워듣고
점점 묵은지가 되어 가는걸 보고 판하고 손절한지 7년만에 돌아왔습니다.
아무래도 많은분들 의견을 여쭙기엔 판이 제격이고 sns로 퍼지더라도
그여자가 읽을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어서요.
혈압주의 하세요..... 제가 글재주가 없어 많이 두서가 없습니다.. 스압이해해주세요
---------------------------------------------------------------
저는 27세의 광주에 살고있는 잘먹고 잘싸고 잘자는 청년입니다.
저한테는 900일을 만난 약혼녀가 있었습니다. 100일정도를 제외하면 800일을 동거를했고
산부인과, 병원을 가더라도 남편, 아내로 부르며 사실혼 관계를 유지했었습니다.
웃는모습이 귀엽고 요리도 잘하고, 게임도 잘하고,
하지만 그놈의 게임이 문제 였지요. 저도 게임을 좋아하는 터라
같이 피시방에 가는 날도 많았습니다. 이렇다보니 한달에 50만원 이상을
피시방쪽에 지출하게 되니 생활이 어려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빠 그럼우리 컴터 사버릴까?" 이말을 흘려들은것이 크나큰 파장을 불러올줄이야
어느덧 20대후반이 되니 아침출근해야하는데 새벽 3~4시까지 게임하는건 출근에
무리가 따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1~2시까지만 하고 그녀는 집앞이니 좀더
하고 들어오라고 내버려 뒀습니다. 그게 화근이었을까요...
어떤날은 저없이도 피시방가서 3시 4시는 기본..... 10월 달부터는
배틀그라운드 클랜에 들어가더니 5시 6시.. 기어코는 오전 9시반에 출근하는
제 출근시간 마저도 안들어오더군요....
[나중에 이야기들으니 게임하다가 남편출근하니 들어갔다 다시 나오겠다고 했답니다..]
이정도면 중독이다 싶어 부탁도 했습니다. 제일중요한건. 근 3개월동안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사실상 해고] 알바같은 것도 안하고 카드만 써댔다는 거죠...
그걸 3개월이나 냅둔 저도 문제입니다.. 잘알아요...
여튼 위와같은 문제로 900일 되는날 싸웠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본인이 시간줄이겠다.. 그런데 이게 내가 스트레스 푸는방법이라
당장 줄이긴 힘들다.. 오빠가 지켜봐달라 라는 말을 했습니다.
믿었죠 ! 믿어야죠! 사랑하는사람으 그런다는데요.
그뒤로 충격적인 일이 일어납니다.
11월 3일~4일 정도 일어난 일입니다. 그날도 열심히 피시방에서 게임을 하다가
7시쯤 전화와서 "친구랑 밥먹으려한다." '친구 남친이 사주기로했다'
라고 하더군요.. 항상 집안일에 나랑만 있을순 없으니 다녀와라 했습니다.
퇴근하고 집안일 하고있으니 10시 반쯤 그녀가 오더군요.
들어와서 눈물보이며 하는말이 만낫던 친구 여동생이 사고로 먼저 갔는데
나도 여동생 생각이 났다.. 그래서 오늘 여동생이랑 같이 자고 싶다
라고하더군요.. 안아주면서 그래 그럼 그러자 라고 했습니다.
"준비해서 가자" 하는데 계속 화장실 들락거리며 누구랑 통화하려고 하더군요
[전 동생인줄알았습니다. ㅎㅎㅎㅎ 참... 이때부터 의심했어야하는데]
11월 3일 11시20분경 그녀의 본가앞에 내려주고 연락해~!! 하고는
저또한 본가에가서 동생이랑 간단히 술자릴 가진후 집으로 와서 잠에들었습니다.
다음날 출근해서 12시쯤 깻다고 하더군요. 여기까지 이상한게 없죠??
그후 사건은 11월 6일 터집니다. 그날은 친구가 사고가 나서 소천한 날이었습니다.
친구들과 이야기나는중 인데 갑자기 어플이 울립니다.
[삼성카드. 알림한도 50만원]
11월6일.... 제카드가 23일부터 누적계산하기 시작하니 13일만에 50만원을 쓴겁니다.
심지어 11월 2일에 확인했을땐 30만원이었는데... 4일만에 50이라니...
확인해보니 전혀 모르는 내용이 있더군요.
보이시나요? 앞서 언급했듯이 저 날은 본가에서 자겠다고 한날입니다.
심지어 내려준지 1시간도 안되어 모텔을 끊어 들어갓다는 건 말이 안됩니다.
이 내용을 보고 눈이 돌아 추궁하니 친구들 끊어줬다. 친구랑 갔다.
갔다 나왔다. 말이 계속 바뀌더군요. 자리하다말고 일어나서
해당 모텔을 검색. 찾아갑니다. 사는 지역엔 딱 하나 뿐이더군요.
해당모텔에서는 사생활때문에 CCTV공개 절때 안된다고 하더군요. ㅎ
"내가 오지도 않은 모텔에서 내 카드로 결제됬다. 5만원 이상 결제 되었으면
내 싸인이 들어가야하는데 영수정에 내싸인이 맞는지 봐야겠다."
카드 후면에 싸인과 패드 싸인이 틀리면 본인이 맞는지 확인하게 되어있다.
라고 언급하며 내가 한게 맞는지만 확인 하고 가겠다 했습니다..
어쩔수없다는 듯이 보여준 CCTV에는 내가 집에 데려다준 옷차림 그대로
다른남자와 모텔을 결제해 올라가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복도는 못보여준다고 하더라구요 ... 속이 뒤집힐 것 같았습니다.
토할것같았습니다.. 문득 든생각.... 내카드쓰면 내가 알걸 뻔히 알텐데.
왜 그랬을까.... 그럼 이게 한번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겁니다..
저는 원래 사람을 의심하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한번 의심하면 그사람의 결백이
완벽히 밝혀지기 전까지 밑도끝도 없이 의심을 하기 때문입니다.
의심이 들기시작하니 별의별 생각이 다들더군요.
원래 낮에 몰래몰래 만나던 사이였는데 그날 새벽에 남자가 돈이 없었을 것이다...
늘 친구 핑계대고 금액 메꿔오면 의심 안했으니 이번에도 그럴거다.
아.. 최근에 잠자리 요구가 줄은것도 이것 때문인가
같은 피시방에서 게임했던 클랜사람들 부터 이야기를 들으니
참 가관이더군요......
최근 거래처랑 회식이 잦았었습니다. 그이유는 이직때문이었습니다.
차라리 지금보다 몇십만원이라도 더 받는 직장으로 가면 돈때문에
그녀를 스트레스 받게 안할수 있다는 생각에서 였습니다.
그때문에 잦아진회식을 주변사람에게는 다른여자랑 술마시러간다
노래방에 여자끼고 놀러간다는식으로 이야기 해놨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집에 있는 모든짐을 싸서 그녀 동생에게 연락했습니다.
전부 가져가라고...
시간이 흐르니 제가 더 죽겠더군요... 너무 많이 사랑했기에..
가슴한켠에서는 그러더라구요..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수있다.. 죄를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말자'
몇번 얼굴을 보고 게임이냐 나냐.,.. 그날 다른남자랑 모텔간건 뭐냐..
모텔간건 대답도 안하더군요 시간을 달라고 해서 줬더니 결론은
난 게임이 오빠보다 더좋다.. 내가 잘못한건 맞지만
오빠가 내짐 다뺀게 더 큰 잘못이다.
??????
이건 어느나라 기준의 산정 방식인지 도통 이해가 안가더라구요...하하하하
그뒤로남은건 그녀가쓴 카드값50만원....마음의 큰상처와 공허함...
900일의 세월을 9일만에 날려버렸다는 안타까움이 절 미치게 만들더군요.
마음 독하게 먹기로했습니다. 50만원 받고 끝내자 잊자..
분명 주겠다고 약속해놓고 안주더군요 ㅎㅎ 믿은 제가 미친x이죠
그뒤로 수원이모댁에 간다. 나주에 있는 동생집에 간다 이러더니.
그뒤론 어디갔는지 말도 안해줍니다. ㅎㅎ 살아있다는건지 톡을 보내면 읽긴하더군요
최근까지도 수원이라더니 페이스북은 또 창원에서 하고있더군요.
페북친구들중 창원사는 사람들 추천친구도 많이 뜨구요 ㅎㅎ... 딱 거깄구나 생각이들면서
창원가서 남자하나또 어케 물어놨구나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그녀 아버님께서는 사건 터진이후로 연락을 안받으시는데 나중에 연락와서
제가 사기꾼이라고 욕하시더라구요. 50만원 카드값 2번 메꿔줬음 됫지
왜또그러냐고 하더군요... 느껴집디다.... 아 이거 내카드값이라고 속였구나.....
까도 까도 끝이 없는 행실에 놀랄수밖에 없었습니다.
톡커분들...
제가 어떡해야 할까요.....맘은 이미 정리를 하고있는데
그래도 얼굴보고 이야기 하자고 하는데 결국 50만원때문에 소송걸어서
얼굴 볼수밖에 없을까요....
마지막으로 지푸라기 잡아봅니다.
경남 창원사시는분들...
빠른 97년생 정X희 [본인은 23살이라고 하고 다닙니다]
통통한체격에 긴생머리 하고있습니다.
츄리닝 바지나 후드 , 검정색 패딩 즐겨 입습니다.
소재를 아신다면 개인적으로 쪽지 부탁드립니다 사례 하겠습니다.
진짜 얼굴보고 이야기 하고싶네요... 혹시나 이 여자 데리고있는 남자분 계시면
정신차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