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추운날 우리 헤어졌지....6살이라는 나이도 이겨내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서로 아껴주고 이뻐해주고 많이도 사랑했지..2년이라는 시간동안 장거리로 연애후에 너무 보고싶은마음에 직장도 뒤로한채 같은지역에 있고싶어서 이직을했고,, 만나는날은 많아졌지만..장거리만큼 간절해지지 않고 서로 점점 힘들어했던 것들이 많이 생각이 난다..말 하나하나에 상처도 많이 받는 너에게 내가 너무 모질게 굴었던게 아닌가 싶은게 헤어지고 지금에서야 많이 느껴진다.. 나는 아직 널 많이 사랑하고 있는데 너무 지쳐있어 헤어지자는 말을 했지..이제 곧 너도 졸업하고 임용고시준비하러 가는데 응원할께..헤어진 후에도 많이 생각이 많이 난다 그래도 여태껏 만난 누구보다도 진심으로 사랑했다..말을 못했지만 나는 항상 너의 편이고 응원해그리고 기다릴께 마음이 변하면 언제든 내 품에 안겨줘정말 사랑하고.. 사랑했다
보고싶다
그래도 여태껏 만난 누구보다도 진심으로 사랑했다..말을 못했지만 나는 항상 너의 편이고 응원해그리고 기다릴께 마음이 변하면 언제든 내 품에 안겨줘정말 사랑하고..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