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남편 없을때 제가 혼자 밥 먹고 설거지도 해놧어요
내심 남편이.. 어 설거지 했네 고마워
라고 말해주길 기대하고 한 행동입니다.
그런데 전혀 말이 없네요.
실망스럽습니다.
너무 서운한데.
이럴때
남편한테 “ 왜 설거지 햇냐고 말안해? 안 고마워?” 라고 물어볼까요? 아니면
그냥 냅둘까요...
제가 굳이 남편한테 생색 내고 싶은 이유는
고마워하면 종종 제가 설거지를 해주고 싶긴 때문입니다. 그런데 고마운게 1도 없다면 정말
철저하게 설거지 절대 안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제 심정은 좀 알아주면 생색내면거 도와주고 싶거든요...
이럴때 어떡하는게 좋을까요?
댓글 보고 참고해서
말해보든지 하고
후기 꼭 남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