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 서운합니다 조언부탁드려요

조언부탁2018.12.17
조회10,916
남편이 제가 임신햇다고 요리도 직접하고 설거지도 직접 다 합니다. 임신전에 약속한거거든요

그런데 남편 없을때 제가 혼자 밥 먹고 설거지도 해놧어요

내심 남편이.. 어 설거지 했네 고마워

라고 말해주길 기대하고 한 행동입니다.

그런데 전혀 말이 없네요.

실망스럽습니다.

너무 서운한데.

이럴때

남편한테 “ 왜 설거지 햇냐고 말안해? 안 고마워?” 라고 물어볼까요? 아니면

그냥 냅둘까요...

제가 굳이 남편한테 생색 내고 싶은 이유는
고마워하면 종종 제가 설거지를 해주고 싶긴 때문입니다. 그런데 고마운게 1도 없다면 정말
철저하게 설거지 절대 안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제 심정은 좀 알아주면 생색내면거 도와주고 싶거든요...

이럴때 어떡하는게 좋을까요?

댓글 보고 참고해서

말해보든지 하고

후기 꼭 남기겠습니다

댓글 53

ㅇㅇ오래 전

Best지가 먹은거 지가 설거지하고 고맙다는 소리를 듣길 바래요? 임신이 아주 벼슬이네 정신연령이 딱 초딩수준인듯

ㅇㅇ오래 전

Best지능이 좀 낮은가 ? 저걸 칭찬해달라니 임신중 호르몬 변화가 와도 저건 ㅋㅋㅋㅋ 아니짘ㅋㅋㅋ 별걸로 지랄할 트집을 잡는 사람으로만 보임 ㅋㅋ 남편한테 시비트고싶어요? 왜그래요? 나가서 돈벌어와 집안일 같이해 어쩌라구요 님 전업이신가요? 나가서 산책 운동 자주 하시고 상담도 받으세요 애키워야죠 ㅡㅡ

ㅇㅇ오래 전

20주 임산부에요. 님 지금 몇주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손하나 까딱 못할때가 있는거 저도 알아요 근데 기력있고 컨디션 좋으면 님이 할 수 있을때가 있잖아요... 그럴때 집안일좀 하는게 그렇게 억울하세요? 평생 같이 살 사랑하는 남편이잖아요...

아이구야오래 전

아이고.... 야야... 철딱서니 읍다.

나이든언니오래 전

????? 자작글 인가요?-.- 초등학생이 쓴 글 같아요

ㅋㅋㅋ오래 전

이걸로 뭔 설왕설래들을 하고 있어요 ㅋㅋㅋㅋ 딱봐도 여자인척하고 여자 욕먹이려는 남자가 쓴 글이구만 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헐. .,. 할말이 없네 ㅋㅋ

ㅇㅇ오래 전

뭐래 정신차리세여.. 남편불쌍

no1오래 전

욕을 많이 먹으면 오래산다는 말이 있지요 장수하기 위한 아주 참신하고 신박한 방법이네요

164오래 전

별 미친.. 욕도 아깝다.

퍼스널오래 전

맘충예약

하암오래 전

자작이죠? 똥싸고 밑까지 닦아달라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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