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법의 심재완 판사는 하루가 꽤 바쁩니다.판사의 업무 이외에, 길거리에서 접착제 흡입의 위험성을 알리는 유인물을 나눠주는가 하면 청소년들이 쉽게 접착제를 사지 못하도록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심지어 접착제 제조공장을 찾아다니며환각 물질 성분인 톨루엔을 사용하지 말아 달라고설득하고 있습니다.바쁜 업무로 매일 피곤한 일상임에도 불구하고심재완 판사는 왜 귀한 시간과 노력을 이곳에 쓰고 있을까요?그동안 수많은 재판을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사채업자나 조직 폭력배에게 빚 독촉을 당하는 청소년부터부모에게 심한 폭력과 학대받는 청소년도 만났습니다.그렇게 세상에서 방치되다가 결국 환각물질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초등학생도 접착제를 흡입하다 법정에 끌려와요. 청소년 접착제 중독이 유행처럼 퍼져 있어요. 상태가 아주 심각합니다." 자신이 겪은 수많은 청소년의 사례를 보면서우리가 사는 사회가 아름답지만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심재완 판사는 자신이 바라보는 세상을조금이라도 더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본인이 직접 나섰습니다.먼저 청소년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접착제 흡입을 막기 위해 노력했습니다.이런 노력에 힘입어 1년 반 만에 인천 지역의 접착제 범죄가 10분의 1로 줄었습니다.하지만 심재완 판사는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이접착제 흡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노력할 것입니다.판사라는 직업은 세상의 어두운 면을 자주 바라봅니다.심재완 판사도 어린 청소년들이 혼란 속에서 잘못되는 모습을 봐야 했지만, 그 모습을 바꾸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스스로 노력했습니다.이같이 따뜻한 사명감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은언제나 당연히 존경받으며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줍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세상은 꼭 아름답지만은 않다.. 하지만,..
인천지법의 심재완 판사는 하루가 꽤 바쁩니다.
판사의 업무 이외에, 길거리에서 접착제 흡입의
위험성을 알리는 유인물을 나눠주는가 하면
청소년들이 쉽게 접착제를 사지 못하도록
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접착제 제조공장을 찾아다니며
환각 물질 성분인 톨루엔을 사용하지 말아 달라고
설득하고 있습니다.
바쁜 업무로 매일 피곤한 일상임에도 불구하고
심재완 판사는 왜 귀한 시간과 노력을
이곳에 쓰고 있을까요?
그동안 수많은 재판을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사채업자나 조직 폭력배에게 빚 독촉을 당하는 청소년부터
부모에게 심한 폭력과 학대받는 청소년도 만났습니다.
그렇게 세상에서 방치되다가 결국 환각물질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초등학생도 접착제를 흡입하다 법정에 끌려와요.
청소년 접착제 중독이 유행처럼 퍼져 있어요.
상태가 아주 심각합니다."
자신이 겪은 수많은 청소년의 사례를 보면서
우리가 사는 사회가 아름답지만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심재완 판사는 자신이 바라보는 세상을
조금이라도 더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본인이 직접 나섰습니다.
먼저 청소년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접착제 흡입을 막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1년 반 만에 인천 지역의
접착제 범죄가 10분의 1로 줄었습니다.
하지만 심재완 판사는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이
접착제 흡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판사라는 직업은 세상의 어두운 면을 자주 바라봅니다.
심재완 판사도 어린 청소년들이 혼란 속에서
잘못되는 모습을 봐야 했지만, 그 모습을 바꾸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스스로 노력했습니다.
이같이 따뜻한 사명감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은
언제나 당연히 존경받으며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줍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