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자 ㅠㅠ.. 짝남리랑 진짜 존 나 붙어있었고 갑툭튀 나올 때마다 얼굴 손가리고 서로한테 숨어서 머리 부딪히고ㅋㅋㅋ 내가 팔걸이에 팔꿈치?팔 여튼 올려놨는데 걔가 계속 무서워서 내쪽으로 오니깐 내 손이 걔 머리카락 계속 스치고 피부까지 닿았는데 너므 귀여워 아 어떡해
짝남이랑 다시 열화보고 싶다 어떡하냐
하 진자 ㅠㅠ.. 짝남리랑 진짜 존 나 붙어있었고 갑툭튀 나올 때마다 얼굴 손가리고 서로한테 숨어서 머리 부딪히고ㅋㅋㅋ 내가 팔걸이에 팔꿈치?팔 여튼 올려놨는데 걔가 계속 무서워서 내쪽으로 오니깐 내 손이 걔 머리카락 계속 스치고 피부까지 닿았는데 너므 귀여워 아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