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와 이오빠가 과거에 썸을 아주잠깐 탔던걸 들었는데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게 되었다는거에요.
제친구도 그이후로 계속 다른 남친이 있었구요.
오빠가 먼저 번호를 묻길래 번호교환을 하고 그뒤로
데이트도 몇번하고 호감을 서로 갖고 만났어요. 그때도 제친구와 썸을좀 탔다는게 찝찝하긴했어도 심각하게 생각하고싶지않았어요..
진지하게 만나게된지 두달 정도가됐는데 오빠와 얘기를하다가 제친구 얘기가 나왔는데 그냥 문득 물어봤어요
제친구와 잔적있냐고.. 사실 두번 잤다는거에요
하지만 그때는 나를 알기도 훨씬 전이었고 옛날일이고
지금은 정말 친한 오빠동생 사이라는거에요.. 심지어 며칠전에 셋이서 밥까지 먹었는데 내가 너무 바보가 된 느낌이었어요.. 지금은 나를 너무사랑하는데 그게뭐가중요하냐면서 나를 만나면서 그런것도 아니고 몇년전 일이라는데..
어떡하면좋을까요? 너무 이사람을 좋아하게되버렸는데 볼때마다 생각날거같기도하고.. 내가 보수적인건가요?
객관적인 댓글 부탁해요ㅜㅜ
남친에게 알게된 사실
지금 남자친구가된 이오빠를 보게되었어요..
제친구와 이오빠가 과거에 썸을 아주잠깐 탔던걸 들었는데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게 되었다는거에요.
제친구도 그이후로 계속 다른 남친이 있었구요.
오빠가 먼저 번호를 묻길래 번호교환을 하고 그뒤로
데이트도 몇번하고 호감을 서로 갖고 만났어요. 그때도 제친구와 썸을좀 탔다는게 찝찝하긴했어도 심각하게 생각하고싶지않았어요..
진지하게 만나게된지 두달 정도가됐는데 오빠와 얘기를하다가 제친구 얘기가 나왔는데 그냥 문득 물어봤어요
제친구와 잔적있냐고.. 사실 두번 잤다는거에요
하지만 그때는 나를 알기도 훨씬 전이었고 옛날일이고
지금은 정말 친한 오빠동생 사이라는거에요.. 심지어 며칠전에 셋이서 밥까지 먹었는데 내가 너무 바보가 된 느낌이었어요.. 지금은 나를 너무사랑하는데 그게뭐가중요하냐면서 나를 만나면서 그런것도 아니고 몇년전 일이라는데..
어떡하면좋을까요? 너무 이사람을 좋아하게되버렸는데 볼때마다 생각날거같기도하고.. 내가 보수적인건가요?
객관적인 댓글 부탁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