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지? 우리 벌써 헤어진지 3년 가까이 됐네. 보고싶다 많이
그거 기억나? 우리 어릴때 헤어지면 언젠가 꼭 돌아온다고 약속 했었는데 넌 기억안나지? ㅎㅎ 헤어지면 정신차리고 언젠가 꼭 돌아온다했어 기다릴 생각은 없었는데 이렇게 시간이 흘러버렸네
난 아직도 하루에 세번은 생각나는데 3년이나 지났는데 생생하고 그래 어쩌다 내 선배들이랑 서울에 놀러가서 남산타워 가게됬었는데 너가 너무 보고싶은거야 너랑 와서 자물쇠에 너랑 내 이름 적어놓고도 싶었었고 있잖아 좋은곳에 오면 너를 상상하고 말을 걸어보기도하고 행복함에 웃음 짓기도 하고 이런 속 마음 어릴때 다니던 미용실 이모랑 가끔 너 이야기하고 그래 참 좋았었는데
내가 이래 철 없는 바보야 ㅎ그리구 나.전에 우연히 너 봤었는데 무지 반갑더라 그렇게 세상에서 제일 사랑했던 니를 앞 모습은 못보고 뒷 모습만 봐야 한다는게 마음 아팠어 어릴때랑은 사뭇 다른 느낌이더라 그치 당연히 세월이 3년 가까이나 됐는데..나도 많이 변했어 살도 많이 쪘고 키도 많이 컸고 철없던 그때랑 많이 변했어 내 자신 사랑 할 줄도 알고 독해지기도 했어 다른 사람들은 나를 어려워 할 만큼 ㅎ담배두 끊은지 오래네 카페에 가면 아이스티나 먹던 내가 이제는 쓴 커피도 잘 마셔! 있잖아 . 나는 아직까지 후회해 ㅎ 철없던 내가 그때는 너무 어렸다고..생각하는 것도 괜한거에 질투하고 집착하고 때쓰고완전 유치하구 마냥 애였던거 같아나는 가끔 이런 생각해
나도 많이 변했고 너도 많이 변했을거고 아무말 안하더라도 커피한잔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해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 잘하고 싶단 생각도 ㅎ 그리고 너가 남자 생겼다는 소식들리면 마음이 너무 아팠어 근데 너가 좋단 사람은 난 너의 선택이 믿음직 스러웠어 항상 옳은 선택만 했잖아 그냥 그랬다고 ㅎㅎ 나 좀 되게 미련하고 이상하지?
너를 찾지 않을거라고 수백번 다짐했었던 나였는데 내가 만들었던 너랑 나 동영상봤어 근데 너가 보고싶은거야 내가 되게 싫겠지만 .그냥 말하고 싶었어 ㅎ 보고싶다고랑 니 잘 지내는거 같아 보여서 좋다고그땐 미안했었다고도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었고 그때 우리 헤어지고 너무 마음적으로 혼란스럽고 어린마음에 생각이 없었다고 말하고 싶었고 나 이상한 애 아니야 이상하게좀 보지마 난 그저 너가 너무 좋아서 좋았던 기억만 생각하고너를 찾았던거였어 나는 너 생각을 무지 많이해 너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그래서 너가 보고싶다는 생각으로 너도 그래 줄거라는 믿음으로 아무렇지 않게 한번씩 연락했었어 미안 .그리고 나는 너만 사랑해 김민지
그 어떤 누구보다 더 사랑해 나 있잖아 이래 오글거린 말도 나 못해 니라서 할수있고 그랬어 그냥 그리고 생각이 많아서 너한테 뜬금없이 연락하고 잡소리도 했었어 내가 그렇게 순간순간 마다 너 생각이 많이 떠올라서 그랬었어 아직도 내 마음 알아줄거라고 욕심 냈었지 아마
내 마음 아프게한 미운 사람이기도 하지만
우린 그땐 너무 어렸고 철 없이 순수했기도하고
덕분에 많이 성숙해지게 됬어 ㅎ 너는 나한테 아주 고마운 사람이야. 그리구 사실은 헤어졌을때 너와 내가 남남이 됀다는게 그 사실이 받아 들여지지 않기도하고 혼자서 지내는 법을 잊어 버려서 많이 방황하고 힘들게 지내왔었어 혼자서 지겹도록 울어보기도 하고 그 만큼 너를 무지 사랑했었나봐
다 내줘도 아깝지 않을 만큼 누군가를 사랑하게 해줘서 고마워 너무 보고싶고 슬프고 미울때도 있고 그러지만 항상 너한테 고마워 하고있어
이렇게 오랬동안 매달리고 구걸하고.. 참 나도 내가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참 미련하지 끝난지 오래인데 이러는거 . 나도 그만하고 싶은데
자꾸 너를 찾게 되었었어 나 ㅎ이제는 다시 돌아오라고 애릴때 마냥 어리광 피울 나이 이제 지났지? 이 말들이 마지막으로 내가 하는 다짐이고 너한테 전하고 싶은 진심이야
항상 건강하고 항상 조심하고 좋은 사람 만나구..
김민지 니가 하고자 하는거 잘됐으면 좋겠다
나보다 잘 지내면 좋겠어 항상 응원할께 행복해라
다음생에는 꼭 운명이자 우리
잘지내지? 우리 벌써 헤어진지 3년 가까이 됐네. 보고싶다 많이
그거 기억나? 우리 어릴때 헤어지면 언젠가 꼭 돌아온다고 약속 했었는데 넌 기억안나지? ㅎㅎ 헤어지면 정신차리고 언젠가 꼭 돌아온다했어 기다릴 생각은 없었는데 이렇게 시간이 흘러버렸네
난 아직도 하루에 세번은 생각나는데 3년이나 지났는데 생생하고 그래 어쩌다 내 선배들이랑 서울에 놀러가서 남산타워 가게됬었는데 너가 너무 보고싶은거야 너랑 와서 자물쇠에 너랑 내 이름 적어놓고도 싶었었고 있잖아 좋은곳에 오면 너를 상상하고 말을 걸어보기도하고 행복함에 웃음 짓기도 하고 이런 속 마음 어릴때 다니던 미용실 이모랑 가끔 너 이야기하고 그래 참 좋았었는데
내가 이래 철 없는 바보야 ㅎ그리구 나.전에 우연히 너 봤었는데 무지 반갑더라 그렇게 세상에서 제일 사랑했던 니를 앞 모습은 못보고 뒷 모습만 봐야 한다는게 마음 아팠어 어릴때랑은 사뭇 다른 느낌이더라 그치 당연히 세월이 3년 가까이나 됐는데..나도 많이 변했어 살도 많이 쪘고 키도 많이 컸고 철없던 그때랑 많이 변했어 내 자신 사랑 할 줄도 알고 독해지기도 했어 다른 사람들은 나를 어려워 할 만큼 ㅎ담배두 끊은지 오래네 카페에 가면 아이스티나 먹던 내가 이제는 쓴 커피도 잘 마셔! 있잖아 . 나는 아직까지 후회해 ㅎ 철없던 내가 그때는 너무 어렸다고..생각하는 것도 괜한거에 질투하고 집착하고 때쓰고완전 유치하구 마냥 애였던거 같아나는 가끔 이런 생각해
나도 많이 변했고 너도 많이 변했을거고 아무말 안하더라도 커피한잔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해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 잘하고 싶단 생각도 ㅎ 그리고 너가 남자 생겼다는 소식들리면 마음이 너무 아팠어 근데 너가 좋단 사람은 난 너의 선택이 믿음직 스러웠어 항상 옳은 선택만 했잖아 그냥 그랬다고 ㅎㅎ 나 좀 되게 미련하고 이상하지?
너를 찾지 않을거라고 수백번 다짐했었던 나였는데 내가 만들었던 너랑 나 동영상봤어 근데 너가 보고싶은거야 내가 되게 싫겠지만 .그냥 말하고 싶었어 ㅎ 보고싶다고랑 니 잘 지내는거 같아 보여서 좋다고그땐 미안했었다고도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었고 그때 우리 헤어지고 너무 마음적으로 혼란스럽고 어린마음에 생각이 없었다고 말하고 싶었고 나 이상한 애 아니야 이상하게좀 보지마 난 그저 너가 너무 좋아서 좋았던 기억만 생각하고너를 찾았던거였어 나는 너 생각을 무지 많이해 너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그래서 너가 보고싶다는 생각으로 너도 그래 줄거라는 믿음으로 아무렇지 않게 한번씩 연락했었어 미안 .그리고 나는 너만 사랑해 김민지
그 어떤 누구보다 더 사랑해 나 있잖아 이래 오글거린 말도 나 못해 니라서 할수있고 그랬어 그냥 그리고 생각이 많아서 너한테 뜬금없이 연락하고 잡소리도 했었어 내가 그렇게 순간순간 마다 너 생각이 많이 떠올라서 그랬었어 아직도 내 마음 알아줄거라고 욕심 냈었지 아마
내 마음 아프게한 미운 사람이기도 하지만
우린 그땐 너무 어렸고 철 없이 순수했기도하고
덕분에 많이 성숙해지게 됬어 ㅎ 너는 나한테 아주 고마운 사람이야. 그리구 사실은 헤어졌을때 너와 내가 남남이 됀다는게 그 사실이 받아 들여지지 않기도하고 혼자서 지내는 법을 잊어 버려서 많이 방황하고 힘들게 지내왔었어 혼자서 지겹도록 울어보기도 하고 그 만큼 너를 무지 사랑했었나봐
다 내줘도 아깝지 않을 만큼 누군가를 사랑하게 해줘서 고마워 너무 보고싶고 슬프고 미울때도 있고 그러지만 항상 너한테 고마워 하고있어
이렇게 오랬동안 매달리고 구걸하고.. 참 나도 내가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참 미련하지 끝난지 오래인데 이러는거 . 나도 그만하고 싶은데
자꾸 너를 찾게 되었었어 나 ㅎ이제는 다시 돌아오라고 애릴때 마냥 어리광 피울 나이 이제 지났지? 이 말들이 마지막으로 내가 하는 다짐이고 너한테 전하고 싶은 진심이야
항상 건강하고 항상 조심하고 좋은 사람 만나구..
김민지 니가 하고자 하는거 잘됐으면 좋겠다
나보다 잘 지내면 좋겠어 항상 응원할께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