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실분은 아시는 팁이겠지만 최근 경험으로 팁 드리려고요.
백수분들이나 취준생분들!
집에서 휴식 중 심심하신 분들!
퇴직 후 혹은 이직준비하며 고용보험 받으며 지내시는 분들!
집에서 쉬거나 놀다가 하루 약속 있거나 하신 날 나가는 길에.. 재미나 고용보험료 수령 위해 면접 한번 보시고..
혹시 잘 되시면 출근 한번 하세요.
내 적성이나 원하는 직업 뭐 이런거 따지지 말고 그냥 대충 하루 놀다오기 좋은 곳으로요.
이왕이면 수습 없고, 연봉 쎈 곳으로요.
어차피 첫날은 인수인계 받느라 내 실력 상관없으니 적당히 컴활능력 좋다 뻥 좀 쳐도 되고..
첫날이라 못해도 이해해줄거고 일을 산더미로 시키지도 않을거에요.
재수 좋으면 우리회사처럼 8시간 중 반이상 인터넷이나 하며 놀다 퇴근할 수도 있을거에요.
(첫날부터 빡세면 겁낼까봐 쉬엄쉬엄 알려줬더니.. ㅋㅋ)
그리고 담날 못다니겠다고 하면 끝!
그러면 하루 일당이 입금됩니다.
적어도 60,240원..
책정된 월급에 따라 금액은 천지차이가 되죠.
근로계약서 같은거 없어도 됩니다. 면접시 얘기한 월급으로 내 일당이 책정됩니다.
(초짜신입 월급 200만원이었는데 일당 76,555원이었습니다.)
너무 수고스럽다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집에서 노느니 하루 술값 버는거죠 뭐..
요즘 최저시급 올라서 알바 구하기도 힘든데 이렇게 하루 일하고 왠만함 최저시급보다 많이 받으니 나쁘지 않죠?
직원을 최저시급 주며 구하진 않으니까요.
아! 더 재수좋으면 점심도 공짜로 해결된답니다~
우리는 정직원을 구했고, 정직원 급여를 책정한건데 왜 하루를 일해도 정직원 급여를 줘야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나 혼자하면 끝낼일을 가르치느라 못 끝내고 늦어지고.. 일은 한게 아니라 배우기만 하고 갔는데..
우리회사는 그 여자애 때문에 또 구인공고 올리고 면접보느라 시간을 써야 하는데 왜 노동자만 우선인건지..
이따 노동부 너도 오니?
너 출근한 날 점심도 사주고 회식도 같이한건 앞으로 같이할 직원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야.
술도 못마신다고 맥주 한잔 마시는 애가 회식 3차까지 따라와서 안주는 다 먹고 가서는 하루 일당 지급은 어려울것 같다니까 노동부에 진정을 넣어? 대단하네.
잘린것도 아니고 니가 일 어려워 못하겠다고 문자 하나 보내놓고선..
나라면 죄송해서라도 이렇게 뒤통수 치지는 못할것 같은데.. 노동부에서 연락올줄은 몰랐어. ㅋㅋ
내가 볼때 넌 상습범이야. 왜 그러고 사니? 그렇게 욕먹으며 오래오래 하루 일당 벌며 잘 살으렴.
백수에게는 꿀팁. 사업주에게는 개빡침
이곳이 제일 활성화된 곳이라..
뭐.. 아실분은 아시는 팁이겠지만 최근 경험으로 팁 드리려고요.
백수분들이나 취준생분들!
집에서 휴식 중 심심하신 분들!
퇴직 후 혹은 이직준비하며 고용보험 받으며 지내시는 분들!
집에서 쉬거나 놀다가 하루 약속 있거나 하신 날 나가는 길에.. 재미나 고용보험료 수령 위해 면접 한번 보시고..
혹시 잘 되시면 출근 한번 하세요.
내 적성이나 원하는 직업 뭐 이런거 따지지 말고 그냥 대충 하루 놀다오기 좋은 곳으로요.
이왕이면 수습 없고, 연봉 쎈 곳으로요.
어차피 첫날은 인수인계 받느라 내 실력 상관없으니 적당히 컴활능력 좋다 뻥 좀 쳐도 되고..
첫날이라 못해도 이해해줄거고 일을 산더미로 시키지도 않을거에요.
재수 좋으면 우리회사처럼 8시간 중 반이상 인터넷이나 하며 놀다 퇴근할 수도 있을거에요.
(첫날부터 빡세면 겁낼까봐 쉬엄쉬엄 알려줬더니.. ㅋㅋ)
그리고 담날 못다니겠다고 하면 끝!
그러면 하루 일당이 입금됩니다.
적어도 60,240원..
책정된 월급에 따라 금액은 천지차이가 되죠.
근로계약서 같은거 없어도 됩니다. 면접시 얘기한 월급으로 내 일당이 책정됩니다.
(초짜신입 월급 200만원이었는데 일당 76,555원이었습니다.)
너무 수고스럽다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집에서 노느니 하루 술값 버는거죠 뭐..
요즘 최저시급 올라서 알바 구하기도 힘든데 이렇게 하루 일하고 왠만함 최저시급보다 많이 받으니 나쁘지 않죠?
직원을 최저시급 주며 구하진 않으니까요.
아! 더 재수좋으면 점심도 공짜로 해결된답니다~
우리는 정직원을 구했고, 정직원 급여를 책정한건데 왜 하루를 일해도 정직원 급여를 줘야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나 혼자하면 끝낼일을 가르치느라 못 끝내고 늦어지고.. 일은 한게 아니라 배우기만 하고 갔는데..
우리회사는 그 여자애 때문에 또 구인공고 올리고 면접보느라 시간을 써야 하는데 왜 노동자만 우선인건지..
이따 노동부 너도 오니?
너 출근한 날 점심도 사주고 회식도 같이한건 앞으로 같이할 직원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야.
술도 못마신다고 맥주 한잔 마시는 애가 회식 3차까지 따라와서 안주는 다 먹고 가서는 하루 일당 지급은 어려울것 같다니까 노동부에 진정을 넣어? 대단하네.
잘린것도 아니고 니가 일 어려워 못하겠다고 문자 하나 보내놓고선..
나라면 죄송해서라도 이렇게 뒤통수 치지는 못할것 같은데.. 노동부에서 연락올줄은 몰랐어. ㅋㅋ
내가 볼때 넌 상습범이야. 왜 그러고 사니? 그렇게 욕먹으며 오래오래 하루 일당 벌며 잘 살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