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따돌림 당하고(그냥 무리에서 소외시키는 따돌림-친했던 친구들을 성적으로 앞지르고 나니까 갑자기 돌변해서 따돌리더라) 학교폭력실태조사? 그런거 익명으로 사이트 들어가서 하는게 있었는데
꽤 전 얘기라 정확히 기억은 안나고 막 체크하는 항목이 많았음.
거기다가 솔직하게 예를들면 폭행이 있었냐? 없었다. 왕따를 당한지는 얼마나 됐냐? 두달정도 됐다. 지속적이냐 아니면 어쩌다 한번이냐? 지속적이다. 이런식으로 답을했는데 몇주뒤인가? 몇달뒤인가? 갑자기 담임선생님이 종례시간에 말하더라
(우리학교에는 과가 4개 정도있었는데 과별로 반이 4개정도 있었거든 내가 a과 1반이라고 칠게.)
"저번에 학교폭력실태조사 결과 딱 한명이 왕따를 당한적이 있다고 답했더라.
근데 우리 교사들이 보기에는 아마 우리 a과중에 한명인것 같다.
한명이(엄청 강조함) 당한적 있다고 대답해서 학교폭력실태조사를 다시 실시해야한다."
여기까지는 내가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흘려들었다? 물론 내 얘기인건 알고있었지만 ㅋㅋㅋ
근데 그 후에 말한 내용이 가관이야.
"친했던 친구들하고 잠깐 싸웠다고 왕따가 아니다. 계속 몇주이상 지속돼야 왕따인거다. 친구들하고 싸울수도 있는거지 그런거 때문에 왕따라고 조사에 답하면 어떡하냐 아마 a과 앞반(1-4반중 1.2반)중 한명이라고 지금 우리들은(교사들) 생각하고있는데 실태조사 다시하게 됐으니까 내가 지금 말한 것들 참고해서 제대로 다시 조사에 응해라." 라고 나를 엄청 쳐다보면서 말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눈마주치면서도 나 아닌척 움~ 그렇구나 하는식으로 듣고 난 지금 내일이 아니어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있어요 라는 식의 자세로 들었지.
근데 정말 내가 그말을 들으면서 느낀게 내가 따돌림을 거의 2달간 당했어. 그후로도 계속 당했는데 다른친구들이 생겨서 버텼지. 근데 친했던 친구들하고 잠깐 싸웠다고 왕따가 아니다?ㅋㅋㅋㅋ
그리고 그렇게 친하게 붙어다니던 우리가 갑자기 나혼자 소외되고 밥먹을때도 수업에서 조를짤때도 어디 이동을할때도
항상 혼자인데 그걸보는 여러 선생님들이 전혀 못느꼈을까? 느꼈으니까 a과중에 한명인것같다. a과 앞반중에 있는것같다. 나를쳐다보면서 말하고. 실태조사 결과만으로는 절대 알수없는 친했던 친구들로부터 당한 따돌림이다를 아는거겠지 ㅋㅋㅋㅋㅋㅋ 지들도 내가 왕따를 당하는구나 라는걸 느꼈다는건데 학교폭력으로 조사받게 생기니까 종례시간에 저렇게 말한게 나는 참 그 선생님한테 실망이더라 ㅋㅋㅋㅋ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나보고 덮으라고, 제대로 조사에 응하라고(지들입장에서 원하는 답으로 적는게 제대로인가? ㅋㅋㅋㅋ) 협박하듯이 말해 ㅋㅋㅋ
마무리 어떻게 짓지?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한번 적어봤어. 요즘 학교폭력으로 말들 많던데 사실 누구나 다 알고있지 않나? 학교폭력 없는 학교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 이세상 모든 학생이나 선생님은 딱 3분류야 가해자 방관자 피해자 ㅋㅋㅋ
우리학교에는 왕따같은거 없어(요)~ 라고 말하는 학생, 선생 모두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 진짜 혼자 다니는 친구나 학생이 한명도 없었어? 혼자 밥먹고 조를짤때도 소외돼있고 그런 학생 본적 없어?
물론 진짜 혼자인게 좋아서 혼자있는 사람도 있을거야
근데 따돌림 한번이라도 당해본사람은 다 내 말에 공감할걸? 학교폭력없는 학교는 존재하지 않아 ㅋㅋㅋㅋ아니라고 하는사람들은 방관자거나 가해자인거지 개중에는 자기가 방관자,가해자인지 모르고 사는 사람도 있을거고 ㅋㅋㅋㅋ
물론 내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성된거니까 태클은 받지 않을게 이 글의 주된 얘기는 내 담임선생님의 반응 이니까 ㅋㅋㅋ
고등학교 왕따
방탈죄송합니다.빠른글을 위해 음슴체.
고등학교때 따돌림 당하고(그냥 무리에서 소외시키는 따돌림-친했던 친구들을 성적으로 앞지르고 나니까 갑자기 돌변해서 따돌리더라) 학교폭력실태조사? 그런거 익명으로 사이트 들어가서 하는게 있었는데
꽤 전 얘기라 정확히 기억은 안나고 막 체크하는 항목이 많았음.
거기다가 솔직하게 예를들면 폭행이 있었냐? 없었다. 왕따를 당한지는 얼마나 됐냐? 두달정도 됐다. 지속적이냐 아니면 어쩌다 한번이냐? 지속적이다. 이런식으로 답을했는데 몇주뒤인가? 몇달뒤인가? 갑자기 담임선생님이 종례시간에 말하더라
(우리학교에는 과가 4개 정도있었는데 과별로 반이 4개정도 있었거든 내가 a과 1반이라고 칠게.)
"저번에 학교폭력실태조사 결과 딱 한명이 왕따를 당한적이 있다고 답했더라.
근데 우리 교사들이 보기에는 아마 우리 a과중에 한명인것 같다.
한명이(엄청 강조함) 당한적 있다고 대답해서 학교폭력실태조사를 다시 실시해야한다."
여기까지는 내가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흘려들었다? 물론 내 얘기인건 알고있었지만 ㅋㅋㅋ
근데 그 후에 말한 내용이 가관이야.
"친했던 친구들하고 잠깐 싸웠다고 왕따가 아니다. 계속 몇주이상 지속돼야 왕따인거다. 친구들하고 싸울수도 있는거지 그런거 때문에 왕따라고 조사에 답하면 어떡하냐 아마 a과 앞반(1-4반중 1.2반)중 한명이라고 지금 우리들은(교사들) 생각하고있는데 실태조사 다시하게 됐으니까 내가 지금 말한 것들 참고해서 제대로 다시 조사에 응해라." 라고 나를 엄청 쳐다보면서 말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눈마주치면서도 나 아닌척 움~ 그렇구나 하는식으로 듣고 난 지금 내일이 아니어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있어요 라는 식의 자세로 들었지.
근데 정말 내가 그말을 들으면서 느낀게 내가 따돌림을 거의 2달간 당했어. 그후로도 계속 당했는데 다른친구들이 생겨서 버텼지. 근데 친했던 친구들하고 잠깐 싸웠다고 왕따가 아니다?ㅋㅋㅋㅋ
그리고 그렇게 친하게 붙어다니던 우리가 갑자기 나혼자 소외되고 밥먹을때도 수업에서 조를짤때도 어디 이동을할때도
항상 혼자인데 그걸보는 여러 선생님들이 전혀 못느꼈을까? 느꼈으니까 a과중에 한명인것같다. a과 앞반중에 있는것같다. 나를쳐다보면서 말하고. 실태조사 결과만으로는 절대 알수없는 친했던 친구들로부터 당한 따돌림이다를 아는거겠지 ㅋㅋㅋㅋㅋㅋ 지들도 내가 왕따를 당하는구나 라는걸 느꼈다는건데 학교폭력으로 조사받게 생기니까 종례시간에 저렇게 말한게 나는 참 그 선생님한테 실망이더라 ㅋㅋㅋㅋ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나보고 덮으라고, 제대로 조사에 응하라고(지들입장에서 원하는 답으로 적는게 제대로인가? ㅋㅋㅋㅋ) 협박하듯이 말해 ㅋㅋㅋ
마무리 어떻게 짓지?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한번 적어봤어. 요즘 학교폭력으로 말들 많던데 사실 누구나 다 알고있지 않나? 학교폭력 없는 학교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 이세상 모든 학생이나 선생님은 딱 3분류야 가해자 방관자 피해자 ㅋㅋㅋ
우리학교에는 왕따같은거 없어(요)~ 라고 말하는 학생, 선생 모두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 진짜 혼자 다니는 친구나 학생이 한명도 없었어? 혼자 밥먹고 조를짤때도 소외돼있고 그런 학생 본적 없어?
물론 진짜 혼자인게 좋아서 혼자있는 사람도 있을거야
근데 따돌림 한번이라도 당해본사람은 다 내 말에 공감할걸? 학교폭력없는 학교는 존재하지 않아 ㅋㅋㅋㅋ아니라고 하는사람들은 방관자거나 가해자인거지 개중에는 자기가 방관자,가해자인지 모르고 사는 사람도 있을거고 ㅋㅋㅋㅋ
물론 내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성된거니까 태클은 받지 않을게 이 글의 주된 얘기는 내 담임선생님의 반응 이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