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힘든거 아니니 얼마나힘들다 푸념하진 않을께.. 너가줬던 배려 사랑으로 이제서야 성숙해지고 어른이 되가고있어..진작 그랬더라면..
편지라도 보내고싶은 마음이지만.. 정리하는 너에겐 어차피 이기적인 나겠지.. 그러니 여기다 쏟아부으려고..
첨엔 원망하고 발버둥쳤지.. 이제는 나를 돌아보고 우리를 되짚어보니 내가 최근 몇개월간 네게 줬던 배려와 사랑보다 너가 포옹해준 7년이 더크던걸 알게되더라 처음 사랑하고 어설프고 꼰대같던 나를.. 다 받아주고 이해하던 너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래서 더 보답하고싶구 최선을 다하고싶었지.. 하지만 바로 곁에서 챙겨주고 토닥여주지 못한 나니까 내욕심에 장거리 연애를 만든 나니까..
나 충분히 너에게 보답하고 같이 힘들어할 사랑이 있어.. 맘이식은 너지만.. 이해해 그래도..
너가 나에게 쏟아준 사랑은 충분해 이제는 내가!
널 힘든 널 든든하게 지원하고싶어 넌 그럴자격있어..
코트가 갖고싶음 깔별로 3벌 챙겨주구 나에게 돌아오는게 없더라도 내가 좋아서 기꺼히 줄수있고 너가 10번중 1번 나에게 오더라도 아니 오지않더라도 기꺼히 너에게 달려갈수있어..아니 1년 내에 너 곁에 가도록 이직할꺼고..이제서야 너로인해 철들어가는 내가 내입으로 아직 성숙해졌다 하긴 부족한 나지만 더 든든해져가는 내가 너에게 잘해줘야지 다른 누군가에게 그런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긴 싫어 아쉬워 너랑 결혼하고.. 늙어서도 서로 손잡고 서로 성장하면서 사랑하고싶어..
지금은 내가 더 사랑하니까 늦게 알고 철들었으니까! 왜.. 우리 착하게 열심히살던 우리에게 힘든 현실이 자꾸 주어질까.. 나.. 그래도 혹시나 약속한 그거.. 너가 마음이 남았을때 크리스마스에 너가 찾아올까 아직도 기대하고있어.
내식대로 이기적으로..
인연이면 다시 보겠지 근데 난 우리가 인연이라 믿고.. 왜냐면 너가 꿨던 그 소나무꿈.. 너무잘맞던우리.. 그런걸 생각하면 인연이 맞아..
너도 지금 힘들면.. 우리 인연이면 힘들고 상처받지말고 빨리서로 의지하고 힘주면서 행복한시간 새로 시작해보자!
그래도 아닌거면 이제 힘들어하지말구 나 잊어! 난 괜찮아 좋은추억이있고 마지막니모습 우는모습아니라 웃는모습 멋지고 쿨한 씩씩한 니모습 까페에서 남겨줬으니까 그.. 시바견있는까페 ㅋㅋ 시바.. 귀엽더라
멀리서도 너오는거 알고 발광해 그걸 받는 너도 귀여워 아우 ㅠㅠ 귀여워ㅋㅋ
괜히 너의 안식처에 찾아가서 또 거기 못가는거 아닌가 이제서야 생각드네 이기적이구나 역시 나란 놈.. ㅋㅋ 그래도 이해한번해주라 나름 머리도하고 너가좋아하는 스타일로 너가 좋아하는 공간에서 보면 혹시나 달라질까 싶었던겨 ㅋㅋ 키작은 내모습 안보이려고 일부러 앉아만있던거 아니ㅋㅋ
무튼 그래 고마웠구 미안했구..
응.. 좋은일만 있을꺼야 기도할께 원망하지않구
씩씩하게! 화이팅! 이제서야 철들어가는 미운 오빠가.. 빠가.. 멍충이.. 돼지.. 근데 돼지는아님 벌써 4키로뺌ㅋㅋ 뻘소리계속하네 이걸..
너랑 누워서 웃으면서 얘기하구싶다..
그럼.. 뿅! 크리스마스에 널볼수있음 좋겠다..
진짜 뿅!
Double M화이팅!
편지라도 보내고싶은 마음이지만.. 정리하는 너에겐 어차피 이기적인 나겠지.. 그러니 여기다 쏟아부으려고..
첨엔 원망하고 발버둥쳤지.. 이제는 나를 돌아보고 우리를 되짚어보니 내가 최근 몇개월간 네게 줬던 배려와 사랑보다 너가 포옹해준 7년이 더크던걸 알게되더라 처음 사랑하고 어설프고 꼰대같던 나를.. 다 받아주고 이해하던 너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래서 더 보답하고싶구 최선을 다하고싶었지.. 하지만 바로 곁에서 챙겨주고 토닥여주지 못한 나니까 내욕심에 장거리 연애를 만든 나니까..
나 충분히 너에게 보답하고 같이 힘들어할 사랑이 있어.. 맘이식은 너지만.. 이해해 그래도..
너가 나에게 쏟아준 사랑은 충분해 이제는 내가!
널 힘든 널 든든하게 지원하고싶어 넌 그럴자격있어..
코트가 갖고싶음 깔별로 3벌 챙겨주구 나에게 돌아오는게 없더라도 내가 좋아서 기꺼히 줄수있고 너가 10번중 1번 나에게 오더라도 아니 오지않더라도 기꺼히 너에게 달려갈수있어..아니 1년 내에 너 곁에 가도록 이직할꺼고..이제서야 너로인해 철들어가는 내가 내입으로 아직 성숙해졌다 하긴 부족한 나지만 더 든든해져가는 내가 너에게 잘해줘야지 다른 누군가에게 그런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긴 싫어 아쉬워 너랑 결혼하고.. 늙어서도 서로 손잡고 서로 성장하면서 사랑하고싶어..
지금은 내가 더 사랑하니까 늦게 알고 철들었으니까! 왜.. 우리 착하게 열심히살던 우리에게 힘든 현실이 자꾸 주어질까.. 나.. 그래도 혹시나 약속한 그거.. 너가 마음이 남았을때 크리스마스에 너가 찾아올까 아직도 기대하고있어.
내식대로 이기적으로..
인연이면 다시 보겠지 근데 난 우리가 인연이라 믿고.. 왜냐면 너가 꿨던 그 소나무꿈.. 너무잘맞던우리.. 그런걸 생각하면 인연이 맞아..
너도 지금 힘들면.. 우리 인연이면 힘들고 상처받지말고 빨리서로 의지하고 힘주면서 행복한시간 새로 시작해보자!
그래도 아닌거면 이제 힘들어하지말구 나 잊어! 난 괜찮아 좋은추억이있고 마지막니모습 우는모습아니라 웃는모습 멋지고 쿨한 씩씩한 니모습 까페에서 남겨줬으니까 그.. 시바견있는까페 ㅋㅋ 시바.. 귀엽더라
멀리서도 너오는거 알고 발광해 그걸 받는 너도 귀여워 아우 ㅠㅠ 귀여워ㅋㅋ
괜히 너의 안식처에 찾아가서 또 거기 못가는거 아닌가 이제서야 생각드네 이기적이구나 역시 나란 놈.. ㅋㅋ 그래도 이해한번해주라 나름 머리도하고 너가좋아하는 스타일로 너가 좋아하는 공간에서 보면 혹시나 달라질까 싶었던겨 ㅋㅋ 키작은 내모습 안보이려고 일부러 앉아만있던거 아니ㅋㅋ
무튼 그래 고마웠구 미안했구..
응.. 좋은일만 있을꺼야 기도할께 원망하지않구
씩씩하게! 화이팅! 이제서야 철들어가는 미운 오빠가.. 빠가.. 멍충이.. 돼지.. 근데 돼지는아님 벌써 4키로뺌ㅋㅋ 뻘소리계속하네 이걸..
너랑 누워서 웃으면서 얘기하구싶다..
그럼.. 뿅! 크리스마스에 널볼수있음 좋겠다..
진짜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