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는 그럭저럭 잘지내요. 근데 시댁을 갔다오거나 시댁관련등등 얽힐때마다 싸워요. 이제는 너무 진절머리나서 싸우기도 지치고 혼자 조용히 울어요. 이혼하고싶은 마음이 굴뚝인데 아이가 있어요.. 어디 하소연 할곳도 마땅히 없고 속은 뒤집히겠고 하루에 한숨만 백번쉬는것 같아요. 어디로 혼자 조용히 떠나고싶기도 하고 우울증은 자동으로 따라오네요 제목처럼요 시댁이 싫어서 이혼한분 있나요? 이런 집구석에 시집온 내가 문제라고 혼자서 계속 되내이고 있어요 그렇다고 결혼전에 알수있는 방법도 아니고... 답답해서 넋두리 해봅니다ㅜ48
시댁이 싫어서 이혼한분 계신가요
근데 시댁을 갔다오거나 시댁관련등등 얽힐때마다 싸워요.
이제는 너무 진절머리나서 싸우기도 지치고
혼자 조용히 울어요.
이혼하고싶은 마음이 굴뚝인데 아이가 있어요..
어디 하소연 할곳도 마땅히 없고 속은 뒤집히겠고
하루에 한숨만 백번쉬는것 같아요.
어디로 혼자 조용히 떠나고싶기도 하고
우울증은 자동으로 따라오네요
제목처럼요
시댁이 싫어서 이혼한분 있나요?
이런 집구석에 시집온 내가 문제라고 혼자서
계속 되내이고 있어요
그렇다고 결혼전에 알수있는 방법도 아니고...
답답해서 넋두리 해봅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