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연년생으로 애둘낳고 둘째15개월될때 자영업시작햇어요. 결혼직후부터 신랑일이 경기가안좋아 풀렷다 나아졌다할때쯤 둘째가 태어났고...그러다 지금껏 상황이 않좋네요. 이미 둘째 태어나고부터 우리집 경제상황이 좋지않고하다보니 마음껏 애를어디맡길데도 없엇지만 그렇다고 딱히 부부끼 리 오붓하게 밖에서둘이서 밥한끼 한적이 없어요. 둘째도 집에서 더 보고싶엇지만 집에사정이잇다보니 제마음속에는 저라도 빨리같이 일해야 상황이 좀더 나아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그 어린걸 어린이집 보냇었네요. 근데 자영업특성상 근무가 거의10시간이다보니 돈은돈대로안되고 알바를 쓸 여력조차없네요.최저임금은 올라가있다보니 차라리 내가 종일근무하는게 그나마 괜찮은 상황이구요 남편은 둘째 어린이집 보내고 일시작할거라고하니 몇달 좀쉬고.애기없이 낮에 운동도다니고 친구도 자유롭게만나라고 하지만. 우리 집 상황을보고도 저말이 나올까싶어 무리하게 일시작햇고요.. 지금은 제가 딱 그냥죽겠네요.일갓다오면 집안일에 애들뒤치닥 거리에 아직 어리니 종도록 손이가고.가게에서 일한거 집안일에..같이한다고해도 .. 너무벅차네요 애둘재우는시간도 한시간은 기본으로넘어가고 .재우고 집안일하고.또 쉬지도못하고 바로자고 아침에 애들준비시켜 보내고저도출근하고.. 한숨만 나오네요 제인생이. 몇달쉬고 일하던지 햇을때 좀 쉬엇다면 결혼 직후부터 진짜 달리기 계주하듯이 지금 껏 생활하고 잇는 제가 한숨돌리는 기분이 들었을까요.. 몸과마음이 너무힘드니 내눈에 넣어도 안아픈 내새끼들인데도 한번씩 집에 들어가기싫다는생각이 들때도 있네요. 힘들게뻔하니깐.. 욕할거 잘 알지만.지가좋아서 애둘이나....하시겠지만.진심 너무 힘드네요. 결혼자체도후회가되고.먼저 인생살아온분들이 그사람한테 시집가면 니 인생뻔히 보인다고 할때 들을걸 사랑에 눈먼내가 미친년인것같고. 인생 리턴된다면 다 벗어던지고돌아가고싶어요. 삶자체가후회네요... 우울증같아서 상담받아볼까햇지만. 그러지않으려구요... 내마음이 심적으로다잡아보고 누군가토닥여주고 풀린다해서 경제적이나 당장현실적인상황들이 달라지는거도아니고.. 절대로 부모나 먼저 결혼한 가장친한친구가 반대한다면 부디 다시생각하세요. 아니 하지마세요 ... 혼자사는게가장좋은것은 진리구요.ㅜㅜ7323
리턴하고 싶네요.
이미 둘째 태어나고부터 우리집 경제상황이 좋지않고하다보니 마음껏 애를어디맡길데도 없엇지만 그렇다고 딱히 부부끼 리 오붓하게 밖에서둘이서 밥한끼 한적이 없어요.
둘째도 집에서 더 보고싶엇지만 집에사정이잇다보니 제마음속에는 저라도 빨리같이 일해야 상황이 좀더 나아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그 어린걸 어린이집 보냇었네요.
근데 자영업특성상 근무가 거의10시간이다보니 돈은돈대로안되고 알바를 쓸 여력조차없네요.최저임금은 올라가있다보니 차라리 내가 종일근무하는게 그나마 괜찮은 상황이구요
남편은 둘째 어린이집 보내고 일시작할거라고하니 몇달 좀쉬고.애기없이 낮에 운동도다니고 친구도 자유롭게만나라고 하지만. 우리 집 상황을보고도 저말이 나올까싶어 무리하게 일시작햇고요..
지금은 제가 딱 그냥죽겠네요.일갓다오면 집안일에 애들뒤치닥 거리에 아직 어리니 종도록 손이가고.가게에서 일한거 집안일에..같이한다고해도 .. 너무벅차네요
애둘재우는시간도 한시간은 기본으로넘어가고 .재우고 집안일하고.또 쉬지도못하고 바로자고 아침에 애들준비시켜 보내고저도출근하고.. 한숨만 나오네요 제인생이.
몇달쉬고 일하던지 햇을때 좀 쉬엇다면 결혼 직후부터 진짜 달리기 계주하듯이 지금 껏 생활하고 잇는 제가 한숨돌리는 기분이 들었을까요..
몸과마음이 너무힘드니 내눈에 넣어도 안아픈 내새끼들인데도 한번씩 집에 들어가기싫다는생각이 들때도 있네요. 힘들게뻔하니깐..
욕할거 잘 알지만.지가좋아서 애둘이나....하시겠지만.진심 너무 힘드네요.
결혼자체도후회가되고.먼저 인생살아온분들이 그사람한테 시집가면 니 인생뻔히 보인다고 할때 들을걸 사랑에 눈먼내가 미친년인것같고.
인생 리턴된다면 다 벗어던지고돌아가고싶어요. 삶자체가후회네요... 우울증같아서 상담받아볼까햇지만. 그러지않으려구요... 내마음이 심적으로다잡아보고 누군가토닥여주고 풀린다해서 경제적이나 당장현실적인상황들이 달라지는거도아니고..
절대로 부모나 먼저 결혼한 가장친한친구가 반대한다면 부디 다시생각하세요. 아니 하지마세요 ...
혼자사는게가장좋은것은 진리구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