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시려나요 일찍 김장30포기했다가 친구들 톡방서 욕먹었다던.... 이어쓰기라는게 있던데 폰이라 안되나봐요 늦었지만 후기? 랄까요 전에 대글 달아주셧던거중 몇가지 추려서 메모해두고 맘쓰지 말라던 친구에게 톡방 초대해 달래서 다시 들어갔습니다 저 들어가자마자 채팅 두세게 친한친구들만 인사해주고 욕했던 친구들 조용 하길래 염장 질렀어요 난 마늘다듬고 파썰고 갓썰고 하는데 시엄마가 잘한다 칭찬해주셨다 아들둘이 무채썰고 무치고 난 10시쯤 내려가서 통 테두리닦고 비닐덮고 하는데도 힘들더라 아휴 난 100포기? 해도 이럴거야 시엄마가 난 하지말라시는데 어쩌겠니 라며 친한친구들과 몇시간을 다음날도 다다음 날도 계속 수다를 떨었네요 욕했던 친구들 대부분 넌 시댁이 편하냐 시짜욕이 대부분이었고 난 시댁이엄청 편한데 어쩔거냐 답정너로 나갔어요 (댓글 주신분들꺼 메모해서 가능햇던 말빨 이었어요) 답정너도 쉽지는 않더라구요 결론은 친한친구들과 톡방 따로 만들었어요 전에 톡방 전 나왔지만 양쪽 톡방 있는 친구도 있구요 한달이 지난 지금 그쪽 톡방은 아직도 시짜로 징징거린다 하더라구요 새로 만든 톡방은 매번 새로운 이야기로 화기애애 해요 스크린샷 찍어둘걸 그게조금 아쉽네요 그냥저냥 후기에요 여러분 시댁이라해서 다 나쁘지는 않아요 아 어찌 끝내야 하나요 안녕히 주무세요211
예전에 김장 이야기 하다 친구한테 욕먹었다던 ...
욕먹었다던.... 이어쓰기라는게 있던데 폰이라 안되나봐요
늦었지만 후기? 랄까요 전에 대글 달아주셧던거중
몇가지 추려서 메모해두고 맘쓰지 말라던 친구에게
톡방 초대해 달래서 다시 들어갔습니다
저 들어가자마자 채팅 두세게 친한친구들만 인사해주고
욕했던 친구들 조용 하길래 염장 질렀어요
난 마늘다듬고 파썰고 갓썰고 하는데 시엄마가
잘한다 칭찬해주셨다 아들둘이 무채썰고 무치고
난 10시쯤 내려가서 통 테두리닦고 비닐덮고 하는데도
힘들더라 아휴 난 100포기? 해도 이럴거야
시엄마가 난 하지말라시는데 어쩌겠니 라며
친한친구들과 몇시간을 다음날도 다다음 날도
계속 수다를 떨었네요
욕했던 친구들 대부분 넌 시댁이 편하냐
시짜욕이 대부분이었고 난 시댁이엄청 편한데 어쩔거냐
답정너로 나갔어요 (댓글 주신분들꺼 메모해서 가능햇던
말빨 이었어요) 답정너도 쉽지는 않더라구요
결론은 친한친구들과 톡방 따로 만들었어요
전에 톡방 전 나왔지만 양쪽 톡방 있는 친구도 있구요
한달이 지난 지금 그쪽 톡방은 아직도 시짜로 징징거린다
하더라구요 새로 만든 톡방은 매번 새로운 이야기로
화기애애 해요 스크린샷 찍어둘걸 그게조금 아쉽네요
그냥저냥 후기에요 여러분 시댁이라해서 다 나쁘지는 않아요
아 어찌 끝내야 하나요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