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회사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망해가는 곳을
속아서 들어갔어요
직원들이 도망치는 시기라
그것도 모르고 들어온 저는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방치되어 있다가
다들 탈출하니 10일 일하고 저도 탈출했어요.
월급날이 되어 월급이 안들어와서 전화하니
가압류 걸려서 못준대요.
제가 안된다고 망해가는 회사 속은 것도 억울한데
달라고 하니
사장 개인돈으로 주고
가압류 통장 풀리면 그때 제 통장에 또 급여가
ㄹ어오면 자기네한테 입금해달라네요.
그렇게 두달 지났는데 오늘 부재중 번호가 찍혀서 보니
그 망해가던 회사더라구요.
이유는 몰랐는데 혹시나 해서 은행 조회하니
월급이 들어와 있는데
제가 받은 급여는 삼십만원인데
이 돈은 사십이에요.
다시 입금해달라고 회사서 연락이 왔는데
월급도 거지같이 늦게 줘놓고
지들 돈은 또 칼같이 찾아가는구나 싶어 좀 괘씸한테
차액인 10만원 빼고 나머지만 돌려주면 되는거갰죠?
그만둔 회사에서 월급이 더 들어왔어요
속아서 들어갔어요
직원들이 도망치는 시기라
그것도 모르고 들어온 저는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방치되어 있다가
다들 탈출하니 10일 일하고 저도 탈출했어요.
월급날이 되어 월급이 안들어와서 전화하니
가압류 걸려서 못준대요.
제가 안된다고 망해가는 회사 속은 것도 억울한데
달라고 하니
사장 개인돈으로 주고
가압류 통장 풀리면 그때 제 통장에 또 급여가
ㄹ어오면 자기네한테 입금해달라네요.
그렇게 두달 지났는데 오늘 부재중 번호가 찍혀서 보니
그 망해가던 회사더라구요.
이유는 몰랐는데 혹시나 해서 은행 조회하니
월급이 들어와 있는데
제가 받은 급여는 삼십만원인데
이 돈은 사십이에요.
다시 입금해달라고 회사서 연락이 왔는데
월급도 거지같이 늦게 줘놓고
지들 돈은 또 칼같이 찾아가는구나 싶어 좀 괘씸한테
차액인 10만원 빼고 나머지만 돌려주면 되는거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