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 단말기를 가지러 기사가 온다고 들었거든요?
오면서 해주실거라고.. 그런데
해지신청하고 4일쯤? 되도 전화 한통없어서 고객센터에 전화했는데 지점에 이야기하겠다 해서 알겠다하고 끊었거든요?
10일째되도 연락이 없어 어제 또 전화했습니다
진전이 없네요 전화로 단말기 빼서 해결해보려했는데도
티비가 안나오구요
인터넷 설치때도 티비때도 이렇게 그지같은데
집을 이사갈 예정이긴하니까 한숨이 나오네요ㅋㅋㅋ
저것들 다시 옮기고 설치하는거 생각하니 스트레스받을께
눈에 보이잖아요
참고로 신규빌라고 인터넷 선이 없어서
공사를 해야하는 상황 KT 로 가입할때도 있었는데
하루만에 해결해주더라구요
전 모든 통신사들이 다 이렇게 편리하고 좋을줄 알았거든요
(짜증) 원래 통신사 lg 이러나요?
온가족이 LG로 옮겼습니다
옮기면서 인터넷도 같이 신청했는데요
집이 신규빌라고 인터넷을 쓰지않았기때문에
정말 신규 고객..이죠
뭐 어쨌든 13일에 신청서쓰고 했는데
17일 18일쯤이 되었는데 연락이 없는거예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 접수가 없데요
대리점에 전화하니 알아본다해서 기다렸거든요?
저한테 연락을 했는데 안받았데요
근데 연락온거 없다고 확인시켜줄 수 있다고 따지니 뭐 어찌해서 18일에 접수된걸로 되었고(고객센터에 확인함)
조용하다가 25일에 방문해서 보더니 인터넷선이 없어
공사해야해요 하고 갔습니다
그리고 말일이 되도록 연락이 없는거예요
고객센터에 전화했는데
그건 서대전지점에서 하는거라서
자기네들은 뭘 할 수가 없데요
본사에서 지점에 컴플레인걸 수도 없냐고 ..
본사에서 지점관리 안하냐고 했습니다
본사는 지점에 이야기하라하고
지점과 대리점은 본사보고 이야기하라하고
아주ㅋㅋ 웃깁니다
뭐 어찌저찌해서 인터넷기사가 11월초에 왔거든요?
설치하면서도 궁시렁궁시렁
티비까지 설치하는데 대리점에서 하는거땜에
기사가 고생한다는둥 뭐둥
대리점은 자기네들한테 뭐라 못한다면서
하수취급하는 발언도 했습니다
뭐 인터넷만 되면 되니까 넘겼는데
그이후로 12월
인터넷티비를 안보니까
어머니께서 전화로 해지요청을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티비가 아예 안나오는 상황이 된거죠
기존에 나오던 티비는 봐야하자나요..
티비 단말기를 가지러 기사가 온다고 들었거든요?
오면서 해주실거라고.. 그런데
해지신청하고 4일쯤? 되도 전화 한통없어서 고객센터에 전화했는데 지점에 이야기하겠다 해서 알겠다하고 끊었거든요?
10일째되도 연락이 없어 어제 또 전화했습니다
진전이 없네요 전화로 단말기 빼서 해결해보려했는데도
티비가 안나오구요
인터넷 설치때도 티비때도 이렇게 그지같은데
집을 이사갈 예정이긴하니까 한숨이 나오네요ㅋㅋㅋ
저것들 다시 옮기고 설치하는거 생각하니 스트레스받을께
눈에 보이잖아요
참고로 신규빌라고 인터넷 선이 없어서
공사를 해야하는 상황 KT 로 가입할때도 있었는데
하루만에 해결해주더라구요
전 모든 통신사들이 다 이렇게 편리하고 좋을줄 알았거든요
대전만 이러는건가요? 다른데도 같은가요?
LG로 옮긴거 정말 후회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