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들의 체중관리

ㅇㅇ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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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들의 체중 관리살을 뺀 스타들 vs 살을 찌운 스타들




먼저 살을 뺀 스타들


1.  나탈리 포트만

 

- 9.1kg (블랙 스완)


"내가 정말 죽겠구나, 싶었다"


 












2. 매튜 맥커너히


 

- 21.3kg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항상 배고프고 짜증이 난 상태였다"


 












3. 앤 해서웨이


 

- 11.3kg (레미제라블)


"무려 13일동안 아무것도 삼킬 수 없었다"


 











4. 크리스찬 베일


 

- 28.6kg (머시니스트)


"이러다간 몸이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크리스찬 베일은 진짜ㄷㄷㄷㄷㄷ

(사진 주의 놀람 주의)


 









5. 크리스 프랫


 

- 29.5kg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6개월은 절대 긴 시간이 아니었다"


 살이 빠짐과 동시에 출연료도 오른 프랫ㅋㅋㅋ










반대로 살을 찌운 스타들




6. 맷 데이먼


 

+ 13.6kg (인포먼트)


"살찌는 건 너무 쉽고, 즐겁고, 행복했다"


 










7. 샤를리즈 테론

 

 

+ 14kg (몬스터)


"살이 찌기 위해 가장 먼저 크리스피 크림 도넛을 쳐먹기 시작했다"


 

샤를리즈테론 최근 디올 화보

너무 예뻐서 첨부


 

 





28kg 넘게 뺀 크리스찬 베일과 거의 30kg를 뺀 크리스프랫ㄷㄷㄷ

거진 어린이 한명을 떼어낸 수준인데 대단함

그리고 맷 데이먼의 말ㅠㅠㅠㅠㅠ격하게 공감

살찌는 건 너무 쉽고 행복해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