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에서 수학교사 였다가 한국와서 영주권 받은 훈훈한 사례

ㅇㅇ2018.12.19
조회26,323

댓글 3

ㅠㅁㅇ묘나조오래 전

Best이런 건 당연한 거 아닌가? 이보다 더한 걸 줘도 따질 명분이 없는거다.하지만 예맨난민이라고 몰려온 것들에게 멕이고 입히고 취업시켜 그 앞에서 힘들고 아프고 어려운 거 없냐고 물어 또 시중드는 개색기들을 보라...우린 그걸 따지는 거다. 왜 꽁돈을 쓰냐 이거다. 니들 돈으로 써....왜 우리돈으로 니들 맘대로 낭비하냐 이거다.

ㅇㅅㅇ오래 전

http://mnews.imaeil.com/Society/2018121818200819225#cb 마을사람들이 돈 모았다기 보다는 성금을 모아서 치료비로 씀.

00오래 전

인상도 서글서글하게 보이네.

ㅠㅁㅇ묘나조오래 전

이런 건 당연한 거 아닌가? 이보다 더한 걸 줘도 따질 명분이 없는거다.하지만 예맨난민이라고 몰려온 것들에게 멕이고 입히고 취업시켜 그 앞에서 힘들고 아프고 어려운 거 없냐고 물어 또 시중드는 개색기들을 보라...우린 그걸 따지는 거다. 왜 꽁돈을 쓰냐 이거다. 니들 돈으로 써....왜 우리돈으로 니들 맘대로 낭비하냐 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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