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날씨 흐린거 보고
날씨가 왜이렇게 쭈글쭈글해 이럼ㅋㅋㅋㅋㅋㅋ
Best그냥 사소한건데 내친구가 맨날 이버스를 타야 내집앞으로 데려다준다고 하는데 뭔가 귀여움ㅋㅋㅋㅋ
Best난 아이돌사진 올리면서 옴뇸뇸 거리고 뽀시래기 어쩌고 하는거 보면 개토쏠림
Best나맨날 자고일어나면 아빠가 하나도 귀여운 느낌없이 평소말투로 “쿨쿨 잤나보네”하고ㅋㅋ 그 외에도 잔다는 말 앞에 꼭 쿨쿨을 붙이는데 그게 넘 귀여움 ㅋㅋㅋㅋㅋ “쿨쿨 잤다” 이러고 ㅋㅋㅋ아빠가 전혀 귀여우려고 하는거 아닌데 자연스레 그런표현쓰는게 웃겨ㅜ
Best남동생이 다리에 쥐가 나서 찌릿찌릿해를 말하려다가 반짝반짝해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19년도에 10살됨 드디어 십대라고 좋아하고있어 ㅋㅋㅋㅋ
Best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는데 난 뽀득뽀득이 좋아 그래서 어릴 때 유치원 선생님이 손 뽀득뽀득 잘 씻고 오세요! 하면 네에~ 하고 좋아했음 왜 그랬지
추·반읏추읏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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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꼬질 포실포실 말랑말랑 꿈실꿈실
우리집만 이런건진 잘 모르겠는데 양치하는거를 치카치카 라고 어릴때 많이하잖아? 그리고 양치 다하고 물로 입행굴때 하는 소리를 뿌까뿌까라고 하는데 아직도 안고쳐져..
ㅈㄱㄴ
옴좀옴좀.. 딱 상상가지 않어 ㅋㅋ? 할무니나 식사 후에 간식 드시는 느낌...
인스타 댓글에서 본건데 외국인친구한테 칭찬하시까 그 친구가 '말이 달다'라고했대ㅋㅋㅋㅋㅋ귀여워 말이달다..
우리 학교 체육쌤한테 들었는데 체육쌤 아가가 태어나서 생전 처음으로 다리에 쥐가 난거임ㅋㅋㅋㅋㅋㅋ 쥐난걸 아기가 잘 모르니까 쌤한테 아빠... 다리가 반짝반짝해.. 이랬다고 함ㅋㅋㅋㅋㅋ 아가 귀여웤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나 애기때 태명이 뽕뽕이였는데 커서까지 가끔 집에서 이렇게 불림
오늘 들은건데, 나 어릴때 졸리다는 표현 자체도 모를정도로 아주 어릴때였는데 아빠한데 ‘아빠....나 자는 기부니 들어...’ 악 쓰고보니 별로 안귀엽나 들을땐 졸귀탱 내자신이었는데 이익
애기들 뛸때 도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