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있는 그 표정 너머에 진심까지 꿰뚫어볼순 없어요

ㅇㅇ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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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따라서 웃으면 그만
누군가 힌트를 적어놨어도 너무 작아서 읽을 수 없어요 차근차근히 푸는수밖에
그렇다해도 안경을 쓰지는 않으려고요
하루 온종일 눈을 뜨면 당장 보이는것만 보고살기도 바쁜데
나는 지금도 충분히 피곤해 까만 속 마음까지 보고싶지 않아 나는 안그래도 충분히 피곤해 더 작은 글씨까지 읽고 싶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