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마음이 떠났다고 하면서 눈빛은 처음만난 그날처럼 쳐다봐주고 울지말라며 눈물닦아주고 머리정리해서 넘겨주고 가지말라고 붙잡는 저를 꽉 안아주며 제 어깨에 머리를 파묻던 남자.. 혹시 내가 다쳤나 걱정하던 남자... 말이랑 행동이랑 너무 달라서 사람 헷갈리게 해놓고.. 다시 연락해보고싶어 죽겠네요ㅠㅠ2
연락해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