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원 가지고.

ㅇㅇ2018.12.20
조회521

공산품진열 일을 하는 동네 중형마트에 면접을 갔다 왔는데요.

식대비가 사천원이 지급 된다네요.

마트가 큰 편이더라구요.

마트 직속 소속에 직원이 되는 줄 알았는데 외주업체 소속이라네요.

월급이런게 외주에서 지급이 되는 모양이던데.

사천원 너무 심하지 않나요?

사천원에 우유와 빵이 식사로 나오는거면 모를까

기가 차더군요.

외주업체 소속이라하더라도 마트라서 우유 빵같은거는 줄라면 얼마든지 줄 수 있는거 아닌가 하는데.

불행중 다행인지는 몰라도 아직까지는 연락이 없어요.

연락이 와도 그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