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품진열 일을 하는 동네 중형마트에 면접을 갔다 왔는데요.식대비가 사천원이 지급 된다네요.마트가 큰 편이더라구요.마트 직속 소속에 직원이 되는 줄 알았는데 외주업체 소속이라네요.월급이런게 외주에서 지급이 되는 모양이던데.사천원 너무 심하지 않나요?사천원에 우유와 빵이 식사로 나오는거면 모를까기가 차더군요.외주업체 소속이라하더라도 마트라서 우유 빵같은거는 줄라면 얼마든지 줄 수 있는거 아닌가 하는데.불행중 다행인지는 몰라도 아직까지는 연락이 없어요.연락이 와도 그다지..
사천원 가지고.
공산품진열 일을 하는 동네 중형마트에 면접을 갔다 왔는데요.
식대비가 사천원이 지급 된다네요.
마트가 큰 편이더라구요.
마트 직속 소속에 직원이 되는 줄 알았는데 외주업체 소속이라네요.
월급이런게 외주에서 지급이 되는 모양이던데.
사천원 너무 심하지 않나요?
사천원에 우유와 빵이 식사로 나오는거면 모를까
기가 차더군요.
외주업체 소속이라하더라도 마트라서 우유 빵같은거는 줄라면 얼마든지 줄 수 있는거 아닌가 하는데.
불행중 다행인지는 몰라도 아직까지는 연락이 없어요.
연락이 와도 그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