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일도 아닌일에 톡선에 올라갔네요참 미련하면서도 어리석은걸 알고있는데많은분들이 제 행동과 생각을 이야기 해주시네요 너무나도 부끄러움 뿐이에요.똥인지 알면서 한번 더 믿어보자 생각했던제가 제일 어리석었죠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있었어요주변에서 남자보는 눈도 없다는 소리 많이들었어요 제 작은 글에서 제 성격과 성향을 꼬집어주셔서...정작 제 친구들은 저를 얼마나 답답하게 봤을까요.감정적으로 휘둘리다 보니 수십번의 마음이 왔다갔다해요절대 인생 망치는 곳으로 지나가지 않겠습니다. 그 사람 친구는 결혼했어도 술자리에서 여자랑 놀자고하고여친있는 사람도 미팅 오케이,, 제 앞가림도 못하는데한번쯤은 그분들 여자친구 아내분에게 말해주고 싶다고생각이 훅훅 들곤하더라구요... 오지랖이죠 다시한번 충고와 조언 잊지않을게요
30살을 앞두고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결혼을 생각하던 사람과 헤어졌는데
하늘이 무너진듯 너무 힘들어서요...
그냥 편하게 남친이라고 칭할게요.
한번 헤어졌다가 재회했었기 때문에
친구들에게도 알리지 않고다시 만났어요.
주변친구들은 남친을 인상부터 마음에 안들어했었어요
남친과는 연애 초반부터 삐그덕 거렸는데
그 문제를 넘어가고 이해하고 미련하게 보내니
시간이 흘렀었어요.
연애초기 잦은 술약속, 연락문제가 처음 삐그덕 거렸고
고치겠다고 넘어가고 봐주고 했었어요
누굴 탓할수도 없는거죠
남친은 아무리 본인이 좋아해도
6개월만 지나면 다른여자한테 눈길이 가는 스타일이고
다른 여사친들이랑 술먹는게 재미있데요
저는 술자리보단 집순이에 더 가깝고
누군가에게 한번 빠지면 미친듯이 빠져요.
전남친이 그런 사람이에요 제가 너무 빠져버린
몇달전 남친의 핸드폰에서 소개팅어플을 발견했었어요
저도 어릴때 어플로 만나고
사겼던 경험이 있어요 7년전쯤에요.
남친의 핸드폰에서 지우라고 했었고
그렇게 넘어갔었어요.
몇달뒤 남친 핸드폰에서 발견한
소개팅어플의 흔적 (재설치)을 발견했고
여자분을 몰래 만난걸 알게되었습니다.
여친이있지만 회사 여자동료에게
본인친구가 솔로라며 친구핑계와 함께
미팅을 하자고 제안했고 다른 여친있는 친구에게도
미팅나가자며 제안하니 오케이 ...
여기저기에 저와는 곧 끝난 관계이니
소개팅을 해달라고 말한것들.....
몰래 소개팅 어플여자와 만났고
여자분이 본인 스타일이 아니었는지
사진이랑 많이 달라그랬는지 그러고나서
저한테 갑자기 잘 하더라구요.
전남친은 뿐만아니라 습관성 거짓말을해요.
제가 다 알고 있는 상황을 물어봐도
거짓말로 대답하고, 제가 몰랐던 상황도
나중엔 말이 달라서 거짓말이라는걸 알게되죠
위기넘겨서 정신차리고 온줄 알았는데
저도 참 어리석게 사람이 바꼈을거라고 생각했나봐요
글을 쓰면서도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고
절망적인 순간을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걸보면...
사람은 변하지 않는건데 .. 사람은 끼리끼리인데..
남친은 본인 아버지가 젊을때
어머니를 힘들게 했었다고 하더라구요 (외모/능력)
근데 그 아버지의 모습이 제 남친이 그대로 나왔네요
한번쯤은 사실데로 이야기해주길 원했는데
단 한번도 제게 사실로 이야기한적이 없었어요
이미 마음이 찢어지고 뭉게졌는데
이런 사람을 제가 왜 자꾸 그리워하고 보고싶어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처음엔 이런 사람인지 몰랐고
2년쯤 만나니 이런사람이라는게
하나둘씩 상황이 나오더라구요....
친구들은 다 자기사람과 결혼하며
행복하게 사는데 저만 어둠에 갇혀사는것 같아요
저도 가정 울타리에 함께하고싶은데
너무 속상해요...
저한테 다가오는 분이 계신데..
호감이 생기고 만나고 싶다는 생각도들지만
제 마음속에 미련인지 모를 전남친이 남아있어
많이 망설여요..
+추가,)습관성 거짓말과 바람문제로 헤어졌어요
너무나도 부끄러움 뿐이에요.똥인지 알면서 한번 더 믿어보자 생각했던제가 제일 어리석었죠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있었어요주변에서 남자보는 눈도 없다는 소리 많이들었어요
제 작은 글에서 제 성격과 성향을 꼬집어주셔서...정작 제 친구들은 저를 얼마나 답답하게 봤을까요.감정적으로 휘둘리다 보니 수십번의 마음이 왔다갔다해요절대 인생 망치는 곳으로 지나가지 않겠습니다.
그 사람 친구는 결혼했어도 술자리에서 여자랑 놀자고하고여친있는 사람도 미팅 오케이,, 제 앞가림도 못하는데한번쯤은 그분들 여자친구 아내분에게 말해주고 싶다고생각이 훅훅 들곤하더라구요... 오지랖이죠
다시한번 충고와 조언 잊지않을게요
30살을 앞두고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결혼을 생각하던 사람과 헤어졌는데
하늘이 무너진듯 너무 힘들어서요...
그냥 편하게 남친이라고 칭할게요.
한번 헤어졌다가 재회했었기 때문에
친구들에게도 알리지 않고다시 만났어요.
주변친구들은 남친을 인상부터 마음에 안들어했었어요
남친과는 연애 초반부터 삐그덕 거렸는데
그 문제를 넘어가고 이해하고 미련하게 보내니
시간이 흘렀었어요.
연애초기 잦은 술약속, 연락문제가 처음 삐그덕 거렸고
고치겠다고 넘어가고 봐주고 했었어요
누굴 탓할수도 없는거죠
남친은 아무리 본인이 좋아해도
6개월만 지나면 다른여자한테 눈길이 가는 스타일이고
다른 여사친들이랑 술먹는게 재미있데요
저는 술자리보단 집순이에 더 가깝고
누군가에게 한번 빠지면 미친듯이 빠져요.
전남친이 그런 사람이에요 제가 너무 빠져버린
몇달전 남친의 핸드폰에서 소개팅어플을 발견했었어요
저도 어릴때 어플로 만나고
사겼던 경험이 있어요 7년전쯤에요.
남친의 핸드폰에서 지우라고 했었고
그렇게 넘어갔었어요.
몇달뒤 남친 핸드폰에서 발견한
소개팅어플의 흔적 (재설치)을 발견했고
여자분을 몰래 만난걸 알게되었습니다.
여친이있지만 회사 여자동료에게
본인친구가 솔로라며 친구핑계와 함께
미팅을 하자고 제안했고 다른 여친있는 친구에게도
미팅나가자며 제안하니 오케이 ...
여기저기에 저와는 곧 끝난 관계이니
소개팅을 해달라고 말한것들.....
몰래 소개팅 어플여자와 만났고
여자분이 본인 스타일이 아니었는지
사진이랑 많이 달라그랬는지 그러고나서
저한테 갑자기 잘 하더라구요.
전남친은 뿐만아니라 습관성 거짓말을해요.
제가 다 알고 있는 상황을 물어봐도
거짓말로 대답하고, 제가 몰랐던 상황도
나중엔 말이 달라서 거짓말이라는걸 알게되죠
위기넘겨서 정신차리고 온줄 알았는데
저도 참 어리석게 사람이 바꼈을거라고 생각했나봐요
글을 쓰면서도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고
절망적인 순간을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걸보면...
사람은 변하지 않는건데 .. 사람은 끼리끼리인데..
남친은 본인 아버지가 젊을때
어머니를 힘들게 했었다고 하더라구요 (외모/능력)
근데 그 아버지의 모습이 제 남친이 그대로 나왔네요
한번쯤은 사실데로 이야기해주길 원했는데
단 한번도 제게 사실로 이야기한적이 없었어요
이미 마음이 찢어지고 뭉게졌는데
이런 사람을 제가 왜 자꾸 그리워하고 보고싶어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처음엔 이런 사람인지 몰랐고
2년쯤 만나니 이런사람이라는게
하나둘씩 상황이 나오더라구요....
친구들은 다 자기사람과 결혼하며
행복하게 사는데 저만 어둠에 갇혀사는것 같아요
저도 가정 울타리에 함께하고싶은데
너무 속상해요...
저한테 다가오는 분이 계신데..
호감이 생기고 만나고 싶다는 생각도들지만
제 마음속에 미련인지 모를 전남친이 남아있어
많이 망설여요..
친구들한테는 말도 못하고 털어둘곳도 없어
출근시간에 이렇게 속마음을 꺼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