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 모르고 별 컴플레인 없이 수술진행하고
했더니 사람을 바보취급했네요.
무통주사 놔주냐구 물어봤을때
놔준다고 했구 아프다고 무통주사 들어가고 있냐고 했을때 들어가고 있다고 햇습니다.
생긴건 작은팩 같이 생겼었구요.
알고보니 무통주사는 총알같이 생겼네요.
사람을 바보취급하고...
이마 보톡스도 놔준다더니 (서비스로)
일어나 안맞은것같아서 맞은거맞냐고 물어보니
알아보겠다 한데 한달 걸리고 결국엔 놔주셨다는데
효과가 0도없어서 그냥 더러워서 딴곳가서 돈 주고 맞앗어요.
실장은 무슨 가격많이 빼줬다는 핑계로
의사선생님 몰래 보정속옷값 주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실장이 가슴 관리 해주고 하는거라
관리받을때 잘해주겠지 속는셈치고 드렸어요..
그치만 지금 생각해보니 억울하고
잘 모른다고 거짓말치고
간호사한명이 아니구 몇명이서 그걸 무통주사라고 하고 ..
기분이 나쁜데 병원에 뭐라고 얘기해야될지
누구한테 얘기해야될지 ..
원장님 좋아서 그 병원에서 한건데
간호사들, 시스템 너무 화나고 짜증나고ㅜㅜ
그러네여...
이건 진짜 기만아닌가요?
무통주사라고 거짓말한 병원
제가 잘 모르고 별 컴플레인 없이 수술진행하고
했더니 사람을 바보취급했네요.
무통주사 놔주냐구 물어봤을때
놔준다고 했구 아프다고 무통주사 들어가고 있냐고 했을때 들어가고 있다고 햇습니다.
생긴건 작은팩 같이 생겼었구요.
알고보니 무통주사는 총알같이 생겼네요.
사람을 바보취급하고...
이마 보톡스도 놔준다더니 (서비스로)
일어나 안맞은것같아서 맞은거맞냐고 물어보니
알아보겠다 한데 한달 걸리고 결국엔 놔주셨다는데
효과가 0도없어서 그냥 더러워서 딴곳가서 돈 주고 맞앗어요.
실장은 무슨 가격많이 빼줬다는 핑계로
의사선생님 몰래 보정속옷값 주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실장이 가슴 관리 해주고 하는거라
관리받을때 잘해주겠지 속는셈치고 드렸어요..
그치만 지금 생각해보니 억울하고
잘 모른다고 거짓말치고
간호사한명이 아니구 몇명이서 그걸 무통주사라고 하고 ..
기분이 나쁜데 병원에 뭐라고 얘기해야될지
누구한테 얘기해야될지 ..
원장님 좋아서 그 병원에서 한건데
간호사들, 시스템 너무 화나고 짜증나고ㅜㅜ
그러네여...
이건 진짜 기만아닌가요?
보형물도 마이크로탄으로 젤비싼걸로
믿고했는데 참 양심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