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났고 5살 차이. 몇번의 이별(전부 여친의 통보)이 있었지만 결국 본인이 후회하고 돌아왔는데 자기자신보다 더 자신을 사랑해준 사람이라며 날 아끼던 여자가 제가 더 이상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며 또 헤어짐을 통보하고 열흘만에 다른남자를 만나더라고요 저한테 숨기더라고요 끝까지. 심지어 그 남자는 제가 몇번 본 사람... 9월 초에 헤어지고 붙잡았지만 안잡히길래 환승인거 알고 숨죽이듯 살았습니다. 11월에 전화가 오더라고요 울면서 보고싶다고 그치만 보러오지는 않더군요 안부 물어보고 자기 근황얘기하더니 저보고 절 외롭게 하지 않는 여자 만났으면 좋겠다는 말 뒤로 답장이 없더니 한달뒤 12월 초에 ㅎㅎㅎㅎ 뭐 나름의 예의였는지 그남자와 커플프사를 하더라고요. 4년동안 저랑 한 적이 드물었던 커플프사.. 그남자랑 하는 걸 보니 얼마나 심장이 찢어지던지... 4년 아무 의미없나봐요 집같은 사람 나보다 더 날 사랑한 사람 오빠여야만 한다던 사람 다 부질없나봐요. 더 키크고 잘생긴 사람에게 간 걸 보니 할말이 없어요. 후회는 할까요... 저 정말... 여친 주변에서도 인정할 만큼 잘해주긴 했어요 정말 어떤 모습이든 너라는 사람 자체로 사랑햤다고 항상 말했을정도로 ... 그 사람의 행복을 빌어주고 싶지만 한편으론 그 사람이 후회하길 바래요 정말로..4
여자의 환승이별은 후폭풍이 없나요?...
몇번의 이별(전부 여친의 통보)이 있었지만
결국 본인이 후회하고 돌아왔는데
자기자신보다 더 자신을 사랑해준 사람이라며 날 아끼던 여자가
제가 더 이상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며
또 헤어짐을 통보하고
열흘만에 다른남자를 만나더라고요
저한테 숨기더라고요 끝까지.
심지어 그 남자는 제가 몇번 본 사람...
9월 초에 헤어지고 붙잡았지만 안잡히길래
환승인거 알고 숨죽이듯 살았습니다.
11월에 전화가 오더라고요 울면서 보고싶다고
그치만 보러오지는 않더군요
안부 물어보고 자기 근황얘기하더니
저보고 절 외롭게 하지 않는 여자 만났으면 좋겠다는 말 뒤로 답장이 없더니
한달뒤 12월 초에 ㅎㅎㅎㅎ
뭐 나름의 예의였는지 그남자와 커플프사를 하더라고요.
4년동안 저랑 한 적이 드물었던 커플프사..
그남자랑 하는 걸 보니 얼마나 심장이 찢어지던지...
4년 아무 의미없나봐요
집같은 사람
나보다 더 날 사랑한 사람
오빠여야만 한다던 사람
다 부질없나봐요.
더 키크고 잘생긴 사람에게 간 걸 보니 할말이 없어요.
후회는 할까요...
저 정말... 여친 주변에서도 인정할 만큼 잘해주긴 했어요
정말 어떤 모습이든 너라는 사람 자체로 사랑햤다고 항상 말했을정도로 ...
그 사람의 행복을 빌어주고 싶지만
한편으론 그 사람이 후회하길 바래요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