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했다 토닥토닥

ㅇㅇ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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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지 않을 것 같던 그 사람마저 두 달이 좀 더 지나고 나니 점점 희미해져 가구나..
마음을 다해 사랑했지만 서툴렀던 너.. 그동안 너무 고생했다. 전남친으로 부터 받은 상처는 다 치유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 잊어가고있는 너.. 너무 대견하다.

너는 할만큼 했다. 그러니 이제 너의 집착에서 벗어나 너 싫다는 사람 너한테 제대로 노력도 안했던 사람 이제 그만 놓아줄때가 됐다.


그리고 상대방은 너의 고생은 털끝만큼도 모를거야. 지금 이 순간까지도 그러니 이제 고통은 그만 놓아주자..
고생했어.. 정말 정말 고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