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건드리고 나니까 다음 타자로 세븐틴 건들고 프리스틴 완전체 2년 가까이 방치에 애프터스쿨 5년 넘게 방치에 계범주 음원 내도 홍보 열일 안하고... 진짜 대다나다 최장 9년 연습한 애도 있지 않나... 또 신기한 건 도돌이표임 그냥 차라리 팬들한테 의사를 물어보던가... 좀 괜찮아 지나 싶으면 삽질하고 또 나아지나 싶으면 삽질하고... 끝없는 삽질이 계속됨 차라리 지나가는 멍냥이를 사장 자리에 앉혀놔도 이보단 나을 듯...1092
플레디스가 참 대다나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