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대기업에15년도에 계약직으로 입사해서 17년도 9월에 연봉 계약하였습니다. 대기업이지만 외식업(서비스업)...15~17년도는 제가 있던 곳은 힘들지만 성과과 좋았죠그래서 남들 보다 빠르게 연봉직으로 전환했던것 같고요... 하지만 지금은 다들 아시는 것 처럼 외식업은 경기가 안 좋지요..특히 요즘 트렌드를 못 따라기는 대기업도.... 이번에 처음 연봉 협상중이지만....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이번 연봉 운 좋아야 동결이라고 예상하고 있네요...제가 연봉계약 한 뒤로부터 계속 매출을 떨어지기만 하네요 대기업이지만 고생은 다 하고 연봉은 최저 받으니솔직히 최근 1년 동안에는 일할 의욕이 없네요...제가 일하는 부서가 영업처럼 열심히 일 한다고 제가 일하는 곳만 매출이 확 좋아지는것도 아니고(이런 생각부터 잘못 됐을수도 있지만...) 비전도 있고....사람들과 이야기 하는것이 좋아서 이 직업을 선택했는데 돈 앞에서 모든게 무너지는것 같아요... 결혼도 하고 싶은데....이 월급으로는 자취하면서 학자금 값는것만으로도 힘드네요 저와 비슷하거나 저보다 더 안 좋은 상황과 걱정은 하고 있는 분돌도 많지만... 일 학업 일 학업만 하면서 이곳 저것 이사를 많이 다녀서 이런 한탄 들어줄 사람도 없어그냥 너무 답답해서 오랜만에 들어와서 끄적거립니다. 7
모든게 너무 답답하네요...
나름 대기업에
15년도에 계약직으로 입사해서 17년도 9월에 연봉 계약하였습니다.
대기업이지만 외식업(서비스업)...
15~17년도는 제가 있던 곳은 힘들지만 성과과 좋았죠
그래서 남들 보다 빠르게 연봉직으로 전환했던것 같고요...
하지만 지금은 다들 아시는 것 처럼 외식업은 경기가 안 좋지요..
특히 요즘 트렌드를 못 따라기는 대기업도....
이번에 처음 연봉 협상중이지만....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이번 연봉 운 좋아야 동결이라고 예상하고 있네요...
제가 연봉계약 한 뒤로부터 계속 매출을 떨어지기만 하네요
대기업이지만 고생은 다 하고 연봉은 최저 받으니
솔직히 최근 1년 동안에는 일할 의욕이 없네요...
제가 일하는 부서가 영업처럼 열심히 일 한다고 제가 일하는 곳만 매출이 확 좋아지는것도 아니고
(이런 생각부터 잘못 됐을수도 있지만...)
비전도 있고....사람들과 이야기 하는것이 좋아서 이 직업을 선택했는데 돈 앞에서 모든게 무너지는것 같아요...
결혼도 하고 싶은데....
이 월급으로는 자취하면서 학자금 값는것만으로도 힘드네요
저와 비슷하거나 저보다 더 안 좋은 상황과 걱정은 하고 있는 분돌도 많지만...
일 학업 일 학업만 하면서 이곳 저것 이사를 많이 다녀서 이런 한탄 들어줄 사람도 없어
그냥 너무 답답해서 오랜만에 들어와서 끄적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