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이별은 새로운 시작이라 말했다. 나는 지난 1년 동안 전 여자친구를 잊지 못했다. 미련 없다던 그녀를 , 보란듯 나와 만난 곳 에서 새로운 남자친구를 사귀던 전 여자친구른 잊지 못했다. 그랬기에 지난 1년 참 안쓰럽게 살았다. 읽지 않을 카톡도 보내고, 새벽에 잠에 깨 소리가 새어날까 이불을 푹 뒤집어 쓰고 어린아이 처럼 펑펑 울기도 했다. 작은 희망을 품었기에 큰 아픔과 외로움이 늘 함께 했다. 이별은 끝이다. 끝임없이 후회하고 끝임없이 스스로를 욕하고 끝임없이 그 어떤 신에게 , 달님 햇님에게 기도해도 그녀는 돌아오지 않는다. 이별은 끝이기 때문이다. 끝을 인정하고 많은 걸 놓으니 깊은 새벽 더이상 울지 않았고 버스에서 노래들으며 보던 창밖세상도 더이상 외롭게 느껴지지 않았다. 그녀는 나의 마음속에 참 선명한데 잡을 수 없으니 밤하늘 별과 다를 것 이 없다. 그렇기에 잡으려 애쓰지 말자. 별은 밤하늘에 떠있을때 가장 빛나니. 24
이별 1년..
나는 지난 1년 동안 전 여자친구를 잊지 못했다.
미련 없다던 그녀를 , 보란듯 나와 만난 곳 에서
새로운 남자친구를 사귀던 전 여자친구른 잊지
못했다. 그랬기에 지난 1년 참 안쓰럽게 살았다.
읽지 않을 카톡도 보내고, 새벽에 잠에 깨 소리가
새어날까 이불을 푹 뒤집어 쓰고 어린아이 처럼 펑펑
울기도 했다. 작은 희망을 품었기에 큰 아픔과
외로움이 늘 함께 했다.
이별은 끝이다.
끝임없이 후회하고 끝임없이 스스로를 욕하고
끝임없이 그 어떤 신에게 , 달님 햇님에게 기도해도
그녀는 돌아오지 않는다.
이별은 끝이기 때문이다.
끝을 인정하고 많은 걸 놓으니
깊은 새벽 더이상 울지 않았고 버스에서 노래들으며
보던 창밖세상도 더이상 외롭게 느껴지지 않았다.
그녀는 나의 마음속에 참 선명한데 잡을 수 없으니
밤하늘 별과 다를 것 이 없다.
그렇기에 잡으려 애쓰지 말자.
별은 밤하늘에 떠있을때 가장 빛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