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부터 재수 수능성적괜찮았는데 대학 광탈삼수 또 학원선생님들이 니가 안되면 말이안된다햇는데도 또 예비만 다 받고 허무하게 광탈같은해 모친상같은해 해외 워홀이상한 아지매 잘못만나서 내 소문 이상하게 내고온갖 마음고생, 뼈빠지게 일해 벌은돈은 옷을사지도, 놀지도않았는데 증발,집에 곰팡이+악취+벌레 심해서 피부병, 정신병 같은해 교통사고 병원비 천불, 다리에 흉터4년제대학 입학 준비했으나 집안형편 안좋아지고 비자 문제 얽혀서 결국 얻은것 하나없이 귀국준비중... 휘향찬란한 제인생 짧게 요약했어요되는일이 하도 없으니까 앞으로 다가올 인생이 두렵기만하고 기대가 안돼요 언제쯤 제인생에 빛이 들어올까요,.....나이는 나이대로 먹고, 그저 죽음에 다가가는 느낌이네요.노력을 해도 해도 안되는 나,노력을 적당히 해도 일이 술술 풀리는 내 가족들, 내 지인들이건 순전히 운의 문제일까요아니면 정말 내 능력부족 일까요이렇게 내몸하나 못지키는 나 앞으로 살아갈 가치가 있기는 한건가요......
26살 되는일이 하나없던 인생
같은해 교통사고 병원비 천불, 다리에 흉터4년제대학 입학 준비했으나 집안형편 안좋아지고 비자 문제 얽혀서 결국
얻은것 하나없이 귀국준비중...
휘향찬란한 제인생 짧게 요약했어요되는일이 하도 없으니까 앞으로 다가올 인생이 두렵기만하고 기대가 안돼요 언제쯤 제인생에 빛이 들어올까요,.....나이는 나이대로 먹고, 그저 죽음에 다가가는 느낌이네요.노력을 해도 해도 안되는 나,노력을 적당히 해도 일이 술술 풀리는 내 가족들, 내 지인들이건 순전히 운의 문제일까요아니면 정말 내 능력부족 일까요이렇게 내몸하나 못지키는 나 앞으로 살아갈 가치가 있기는 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