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고민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써봅니다 연애중인 분들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싶어 연애중 게시판에 글을 쓰게됐네요 본론으로 가면 1년3개월전에 정말 행복했고 또 행복했던 연애를 끝낸 26살 여성입니다
전남자친구랑은 우연히 과제를 하며 만났구요 그게 사랑으로 발전해서 2년이라는 시간동안 정말 많이 사랑했고 사랑받았던 연애를 했습니다 그렇지만 사람은 단점하나씩은 있다고 참 자상하고 따뜻한 남자였는데 싸울때만큼은 그렇지 못했어요 본인이 잘못해도 애처럼 저에게 그럼 헤어지면 되잖어 라면서 책임감 없게 자주 뒤돌아섰던 사람이였습니다
저도 한계가 왔는지 그래 그렇게해 라면서 뒤돌아서서 그게 영영 끝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1년2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아직도 가끔은 눈시울이 붉어지며 그리워서 생각이 나긴하네요..
그래서 그런히 제가 요즘따라 걱정되는건 내가 또 다른누군가를 만날수나 있을까,그래서 다시 열정적인 사랑을 또 할수있을까?라는 걱정입니다
그 사이에 소개도 받고 정말 괜찮은 분한테 고백도 받아봤지만 다 거절했습니다 그냥 마음이 안뛰어요..
전남자친구랑은 서로 핸드폰을 달고 살 정도로 카톡도 정말 많이했는데 잠시나마 썸 아닌 썸을 탔던 분이 톡을해도 답장하기가 귀찮아서 이틀내내 안보고 있었던적도 있습니다
그냥 그 전 연애에서 모두 다 불태웠다고 표현하는게 제일 맞는것 같습니다 이런 제가 정말 사랑하는 연애를 또 다시 할수있을까요 연애에 대한 감정이 아예 갈수록 더 죽어가는데 이러다 영영 혼자가 될까봐 무섭네요 조언좀 해주세요
제가 다시 열정적인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
전남자친구랑은 우연히 과제를 하며 만났구요 그게 사랑으로 발전해서 2년이라는 시간동안 정말 많이 사랑했고 사랑받았던 연애를 했습니다 그렇지만 사람은 단점하나씩은 있다고 참 자상하고 따뜻한 남자였는데 싸울때만큼은 그렇지 못했어요 본인이 잘못해도 애처럼 저에게 그럼 헤어지면 되잖어 라면서 책임감 없게 자주 뒤돌아섰던 사람이였습니다
저도 한계가 왔는지 그래 그렇게해 라면서 뒤돌아서서 그게 영영 끝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1년2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아직도 가끔은 눈시울이 붉어지며 그리워서 생각이 나긴하네요..
그래서 그런히 제가 요즘따라 걱정되는건 내가 또 다른누군가를 만날수나 있을까,그래서 다시 열정적인 사랑을 또 할수있을까?라는 걱정입니다
그 사이에 소개도 받고 정말 괜찮은 분한테 고백도 받아봤지만 다 거절했습니다 그냥 마음이 안뛰어요..
전남자친구랑은 서로 핸드폰을 달고 살 정도로 카톡도 정말 많이했는데 잠시나마 썸 아닌 썸을 탔던 분이 톡을해도 답장하기가 귀찮아서 이틀내내 안보고 있었던적도 있습니다
그냥 그 전 연애에서 모두 다 불태웠다고 표현하는게 제일 맞는것 같습니다 이런 제가 정말 사랑하는 연애를 또 다시 할수있을까요 연애에 대한 감정이 아예 갈수록 더 죽어가는데 이러다 영영 혼자가 될까봐 무섭네요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