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스물여섯살인 여자입니다.. 머리도아프고 몸도아프고 그런상태에서 글을쓴다는게 힘드네요.. 어디서 어덯게 말을해야될지도 모르겟어요.. 어적게 평소와같은날을보내고잇을때 새볔1시에 친구에게 연락이왔습니다 자기가 너무힘든데 와주면안되냐는 말이엇고 처음엔 새볔1시에 대뜸 좀 망설여졋지만 위로해주러 갓어요 간단히만먹으면서 친구애길 들어줄러고 생각하고 간거엿고 2차때를 달리고잇엇을때 전 이제 집을 가봐야겟다 내일 일찍 일때문에 나가봐야된다고 말햇지만 친구는 끝까지 절 붙잡고 안놔줫습니다 이런상황이 이런사람인줄 진작에 알앗더라면 이런자리에 오지도않앗을텐데.. 3차를 달리고잇을때 친구가 저의눈과 뺨을 살짝 때렷고 실수한거라며 자기가술많이취햇으니 이해해달라며 사과를 햇어요 그리고 이제 계산을하고 서로 집을가야되는 상황에 더치페이라며 이자리까지 끌고왓엇던 친구는 3차술집이 끝나기무섭게 저에게 돈을내달라하더라구요 자기네들은 술집에 계좌이체를 햇다며 나만내면되는 상황이라며 몰아붙엿지만, 정작 제가 계산대에가서 말을햇을때는 매니저분말이 친구가한말이랑 달랏어요 친구분이 저희가게에 계좌이체한적없다고햇네요 최근에도 제가 삿는데 자기는 말만 더치페이라고하고 한푼도 안보태는 모습에 화가낫습니다 이길로 집을가겟지만 말은 분명히 하자고생각해서 이제 다신보지말자며 말을이을러는찰나에 친구가 저의목을 졸랏고 옆에잇던친구가 말렷엇지만 몇번이고간에 저의목을 조르더라구요.. 이런상황이생기니까 무섭고 눈물밖에안낫습니다 그래서 서럽게 울고잇엇는데 주변에서 무슨일이냐며 경찰에 신고를햇던모양이에요 저는 그상황이 무서워서 울기만햇는데 경찰에 첫마디가 왜 저녘에 술을먹고다니냐며 말을 햇네요 나는 왜 말을 그렇게하시냐고 기분나쁘다고 말햇어요 근데 경찰분이 아무말도 안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계속울기만 햇던거같은데 경찰분이 또 그러더라구요 그만울어요 왜 자꾸울어요 아니 그럼 이런상황이 잇엇고 무서웟고 아직도 덜덜 떨리는데 눈물이안나는건지.. 담담햇엇어야 햇는지.. 저는 왜 또 경찰분들말을 듣고 상처받아야되는건지도 모르겟네요... 그냥 진짜 죽고싶엇던생각밖에안들엇고 계속 울기만 햇네요.. 마음이 벼랑끝에 서잇는거처럼 느껴만 집니다..
친구에게 맞앗습니다
머리도아프고 몸도아프고 그런상태에서 글을쓴다는게
힘드네요..
어디서 어덯게 말을해야될지도 모르겟어요..
어적게 평소와같은날을보내고잇을때 새볔1시에
친구에게 연락이왔습니다
자기가 너무힘든데 와주면안되냐는 말이엇고
처음엔 새볔1시에 대뜸 좀 망설여졋지만 위로해주러
갓어요
간단히만먹으면서 친구애길 들어줄러고 생각하고
간거엿고 2차때를 달리고잇엇을때
전 이제 집을 가봐야겟다 내일 일찍 일때문에
나가봐야된다고 말햇지만 친구는 끝까지 절 붙잡고
안놔줫습니다
이런상황이 이런사람인줄 진작에 알앗더라면
이런자리에 오지도않앗을텐데..
3차를 달리고잇을때 친구가 저의눈과 뺨을 살짝
때렷고 실수한거라며 자기가술많이취햇으니
이해해달라며 사과를 햇어요
그리고 이제 계산을하고 서로 집을가야되는 상황에
더치페이라며 이자리까지 끌고왓엇던 친구는
3차술집이 끝나기무섭게 저에게 돈을내달라하더라구요
자기네들은 술집에 계좌이체를 햇다며 나만내면되는
상황이라며 몰아붙엿지만, 정작 제가 계산대에가서
말을햇을때는 매니저분말이 친구가한말이랑 달랏어요
친구분이 저희가게에 계좌이체한적없다고햇네요
최근에도 제가 삿는데 자기는 말만 더치페이라고하고
한푼도 안보태는 모습에 화가낫습니다
이길로 집을가겟지만 말은 분명히 하자고생각해서
이제 다신보지말자며 말을이을러는찰나에
친구가 저의목을 졸랏고 옆에잇던친구가 말렷엇지만
몇번이고간에 저의목을 조르더라구요..
이런상황이생기니까 무섭고 눈물밖에안낫습니다
그래서 서럽게 울고잇엇는데 주변에서 무슨일이냐며
경찰에 신고를햇던모양이에요
저는 그상황이 무서워서 울기만햇는데
경찰에 첫마디가 왜 저녘에 술을먹고다니냐며 말을
햇네요
나는 왜 말을 그렇게하시냐고 기분나쁘다고 말햇어요
근데 경찰분이 아무말도 안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계속울기만 햇던거같은데
경찰분이 또 그러더라구요
그만울어요 왜 자꾸울어요
아니 그럼 이런상황이 잇엇고 무서웟고 아직도
덜덜 떨리는데 눈물이안나는건지..
담담햇엇어야 햇는지..
저는 왜 또 경찰분들말을 듣고 상처받아야되는건지도
모르겟네요...
그냥 진짜 죽고싶엇던생각밖에안들엇고 계속 울기만
햇네요..
마음이 벼랑끝에 서잇는거처럼 느껴만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