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좀 이해 안가고 이상한 질문일수도 있는데.. 여러분은 자신의 본래 목소리를 찾으셨나요? 저는 항상 목소리가 바뀝니다. 어떤 목소리를 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제 목소리가 부자연스럽다고 느껴져요. 사람들이랑 대화를 나누거나 노래 부를때나 짧게하던 오래하던 목에 무리가 항상 오는 느낌이에요.. 하루종일 수다떨다 온 날 밤에는 다른사람 목소리로 바뀌어 있어요.
정말 고민아닌 고민인건 아는데 저만 이런건지 저 말고 다른분들도 그러신지 궁금합니다. 목소리는 스스로 자연스럽게 나와야되는건데 왜 저는 그러지 못하는 기분이 들까요... 그냥 너무 예민한건가 싶어요 ㅋㅋㅋ 목소리 낼때마다 목에 무리만 안갔으면 좋겠네요.
아직도 제 목소리를 못찾았어요..
좀 이해 안가고 이상한 질문일수도 있는데.. 여러분은 자신의 본래 목소리를 찾으셨나요? 저는 항상 목소리가 바뀝니다. 어떤 목소리를 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제 목소리가 부자연스럽다고 느껴져요. 사람들이랑 대화를 나누거나 노래 부를때나 짧게하던 오래하던 목에 무리가 항상 오는 느낌이에요.. 하루종일 수다떨다 온 날 밤에는 다른사람 목소리로 바뀌어 있어요.
정말 고민아닌 고민인건 아는데 저만 이런건지 저 말고 다른분들도 그러신지 궁금합니다. 목소리는 스스로 자연스럽게 나와야되는건데 왜 저는 그러지 못하는 기분이 들까요... 그냥 너무 예민한건가 싶어요 ㅋㅋㅋ 목소리 낼때마다 목에 무리만 안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