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울증을 겪고 있는데 내가 제일 무섭고 짜증나는 나를 괴롭히는 고민은 내가 우울증일까? 라는 생각이다. 나는 우울증이라는 병에 숨어서 아무것도 하지않는 것을 병때문이라며 핑계를 대고 내가 이러는 건 내가 한심해서가 아니야 병때문이야 라고 계속 나를 방어하는게 너무 무섭다. 과연 내가 우울증이 맞긴 한걸까? 그냥 병원에서도 내가 거짓말을 한게 아닐까? 사실 별로 우울하지도 않으면서 특별한척 해볼려는거 아닐까? 쉬고싶은데 핑계대는거아닐까? 이런 생각이 나를 좀먹으며 나를 비겁한 사람,도망가는 사람으로 만들고 괴롭힌다. 하지만 이 나를 갉아먹는 걸 나는 멈출수가 없다. 그게 너무 무섭다 언젠간 나를 다 갉아먹을까봐 나는 평범한 사람이 뭔지 이제 잘 모르겠다. 과연 내가 평범한 사람일까? 평범한 사람들은 어떤 감정을 느끼며 살아갈까가 요즘 너무 궁금하다 나랑 같은 생각을할까? 아니면 내가 진짜 이상한걸까? 이생각들이 나를 괴롭히고 갉아먹어 나는 오늘도 잠을 이루지 못한다
우울증에 관한 나의 생각
내가 우울증일까? 라는 생각이다.
나는 우울증이라는 병에 숨어서 아무것도 하지않는 것을 병때문이라며 핑계를 대고
내가 이러는 건 내가 한심해서가 아니야 병때문이야 라고 계속 나를 방어하는게 너무 무섭다.
과연 내가 우울증이 맞긴 한걸까? 그냥 병원에서도 내가 거짓말을 한게 아닐까?
사실 별로 우울하지도 않으면서 특별한척 해볼려는거 아닐까?
쉬고싶은데 핑계대는거아닐까?
이런 생각이 나를 좀먹으며 나를 비겁한 사람,도망가는 사람으로 만들고 괴롭힌다.
하지만 이 나를 갉아먹는 걸 나는 멈출수가 없다.
그게 너무 무섭다 언젠간 나를 다 갉아먹을까봐
나는 평범한 사람이 뭔지 이제 잘 모르겠다. 과연 내가 평범한 사람일까?
평범한 사람들은 어떤 감정을 느끼며 살아갈까가 요즘 너무 궁금하다
나랑 같은 생각을할까? 아니면 내가 진짜 이상한걸까?
이생각들이 나를 괴롭히고 갉아먹어 나는 오늘도 잠을 이루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