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집 사정부터 말하자면 아빠가 몇년전부터 엄마에게 이혼소송을 걸어, 몇년째 이혼 소송중임.
그렇게 이혼소송을 진행하면서 나랑 오빠동생은 엄마랑 같이 월래 이혼소송을 하기전부터 살던 집에서 살고, 아빠는 직업상 소송전부터 혼자서 다른지방에서 살고 있었는데 주말되면 내려와서 본가에서 자고 또 평일되면 올라감.
근데 이혼소송 진행하면서부터 아빠는 몇년동안 한번도 집에 들어오지 않고,나랑 동생은 아빠 만날때 아빠 가 주말이나 시간비는 날 내려오면 집주변에서 만남.
(오빠는 아빠랑 사이가 안좋아서 거의 안 만남.)
근데 사건은 오늘 터짐. (사건이라 할 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월래 난 오늘 아빠를 만날 예정이 없었음. 근데 본인이 특목고 지원했다가 떨어져서 아빠가 나한테 위로해준답시고 고기를 사준다고해서 올라오라고 하길래 내일 학원도 없고 학교도 쉬는 날이기때문에 나랑 동생이랑 둘이서 손잡고 버스 타고 아빠가 살고 있는 곳으로 올라감.
버스 타고 도착한 다음 아빠가 차 끌고 데리러 와서 나랑 동생은 아빠 차에 탐. 나랑 동생은 뒷자석에 탔는데 뒷좌석에는 웬 종이 뭉치가 있었음. 처음에 난 뭐지 싶어서 살짝 보니까 국외 해외 여행서?라는 종이가 있는거임.
그때부터 나는 이상한 촉이듬. 일단 아빠가 앞에 있으니까 그 종이에 대해서 아는척 하지도 않았고 물어보지도 않고, 나는 아빠랑 동생이랑 외식을하고
아빠가 사는곳에 도착했음.
다들 차에서 내릴때 나 혼자 일부러 내폰을 뒷좌석에 놓아두고 내림. 그리고 아빠집에 도착했을때 폰 차에 나두고 왔다고 하면서 차키 받아서 혼자서 차에가서 뒷자석에서 폰으로 손전등키면서 그 종이 뭉치를 확인함.
근데 그 종이뭉치에 담긴 사실은 놀라웠음. 그 종이 뭉치의 내용은 아빠가 2017년도에 미국으로 가족여행이라는 명목하에 사적으로 해외여행을 일주일동안갔다고 기재되어있었고 또 올해에는 한달전에 또 가족 몰래 일본 중국 가까운 나라도 아닌 아주 먼 나라를 가족명목하에 5일동안 갔다온것임.
나를 비롯해 아빠 빼고는 모든 가족이 아빠가 해외여행을 갔다왔다는 사실을 일절 몰랐고 심지어 공교롭게도 아빠가 본인 입으로 고기집에서 본인은 한번도 해외여행 가본적이 없다함. 그리고 나를 포함한 오빠,본인,엄마,동생은 해외는 커녕 일평생 비행기를 타본적이 없음.
근데 여기서 제일 빡이치는건 이혼소송과정도중 나랑 오빠 동생이 전화로 아빠한테 부식비 달라, 학원비 달라, 집이너무 추워서 보일러 다시 해야된다 그러면 돈없다고 나 몰라라~~ 그러고 아빠가 무슨 돈벌어다주는 기계이니부터 시작해서 니네엄마가 내 돈 다 빼돌렸다 엄마한테 돈달라고해라. 돈없다. 너희는 나를 아빠로 보는것이냐??? 그리고 나는 너희들 때문에 매일 돈이 없다. 봐라~~네 수학학원비가 어쩌고 네 동생 학원비가 어쩌고 저쩌고 등등 돈 필요해서 돈 붙여달라할때마다 그 소리를 함.
본인 입장에서는 정말 어마어마한 스트레스이고, 돈을 제때 안주다보니 학원비가 밀린때도 있었음.지금은 내가 평소에 용돈 받은걸로 꼬박꼬박 조금씩 모아다가 진짜 무슨 수를 써도 학원비를 안줄때는 내가 이때까지 모아놓은 돈으로 학원비를 결재함. 여튼 이런생활이 몇년동안 뫼비우스의 띠처럼 반복됬음.
근데 알고보니까? 아빠는 우리때문에 본인이 매일 돈이 없다고 했는데, 뒤에서는 두번이나 몰래 무려 해외여행을 가고 있었음. (갑자기 욱해져서 딴길로 새어버렸네... 죄송합니다) 여튼 여기서 의문인점은 과연 미국이나 다른 먼 나라를 과연 혼자 갔을까?임. 그리고 저번에 아빠집에 놀러왔을때 아빠 노트북에서 은혜(가명)랑 나 이런걸 봤었는데, 아빠가 바람난거 확실한걸까요..
아님 제가 의심병 도져서 괜히 생사람 잡는건지.
아빠가 바람이난걸까요....
편의상 음슴체로 하겠습니다.
지금 정신이 없어 글 맥락이 이상할 수도 있어요.
일단 본인은 여중학생이고 위로는 대학생 오빠랑 아래로는 아직 초등학생인 여동생이 있음.
본인 집 사정부터 말하자면 아빠가 몇년전부터 엄마에게 이혼소송을 걸어, 몇년째 이혼 소송중임.
그렇게 이혼소송을 진행하면서 나랑 오빠동생은 엄마랑 같이 월래 이혼소송을 하기전부터 살던 집에서 살고, 아빠는 직업상 소송전부터 혼자서 다른지방에서 살고 있었는데 주말되면 내려와서 본가에서 자고 또 평일되면 올라감.
근데 이혼소송 진행하면서부터 아빠는 몇년동안 한번도 집에 들어오지 않고,나랑 동생은 아빠 만날때 아빠 가 주말이나 시간비는 날 내려오면 집주변에서 만남.
(오빠는 아빠랑 사이가 안좋아서 거의 안 만남.)
근데 사건은 오늘 터짐. (사건이라 할 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월래 난 오늘 아빠를 만날 예정이 없었음. 근데 본인이 특목고 지원했다가 떨어져서 아빠가 나한테 위로해준답시고 고기를 사준다고해서 올라오라고 하길래 내일 학원도 없고 학교도 쉬는 날이기때문에 나랑 동생이랑 둘이서 손잡고 버스 타고 아빠가 살고 있는 곳으로 올라감.
버스 타고 도착한 다음 아빠가 차 끌고 데리러 와서 나랑 동생은 아빠 차에 탐. 나랑 동생은 뒷자석에 탔는데 뒷좌석에는 웬 종이 뭉치가 있었음. 처음에 난 뭐지 싶어서 살짝 보니까 국외 해외 여행서?라는 종이가 있는거임.
그때부터 나는 이상한 촉이듬. 일단 아빠가 앞에 있으니까 그 종이에 대해서 아는척 하지도 않았고 물어보지도 않고, 나는 아빠랑 동생이랑 외식을하고
아빠가 사는곳에 도착했음.
다들 차에서 내릴때 나 혼자 일부러 내폰을 뒷좌석에 놓아두고 내림. 그리고 아빠집에 도착했을때 폰 차에 나두고 왔다고 하면서 차키 받아서 혼자서 차에가서 뒷자석에서 폰으로 손전등키면서 그 종이 뭉치를 확인함.
근데 그 종이뭉치에 담긴 사실은 놀라웠음. 그 종이 뭉치의 내용은 아빠가 2017년도에 미국으로 가족여행이라는 명목하에 사적으로 해외여행을 일주일동안갔다고 기재되어있었고 또 올해에는 한달전에 또 가족 몰래 일본 중국 가까운 나라도 아닌 아주 먼 나라를 가족명목하에 5일동안 갔다온것임.
나를 비롯해 아빠 빼고는 모든 가족이 아빠가 해외여행을 갔다왔다는 사실을 일절 몰랐고 심지어 공교롭게도 아빠가 본인 입으로 고기집에서 본인은 한번도 해외여행 가본적이 없다함. 그리고 나를 포함한 오빠,본인,엄마,동생은 해외는 커녕 일평생 비행기를 타본적이 없음.
근데 여기서 제일 빡이치는건 이혼소송과정도중 나랑 오빠 동생이 전화로 아빠한테 부식비 달라, 학원비 달라, 집이너무 추워서 보일러 다시 해야된다 그러면 돈없다고 나 몰라라~~ 그러고 아빠가 무슨 돈벌어다주는 기계이니부터 시작해서 니네엄마가 내 돈 다 빼돌렸다 엄마한테 돈달라고해라. 돈없다. 너희는 나를 아빠로 보는것이냐??? 그리고 나는 너희들 때문에 매일 돈이 없다. 봐라~~네 수학학원비가 어쩌고 네 동생 학원비가 어쩌고 저쩌고 등등 돈 필요해서 돈 붙여달라할때마다 그 소리를 함.
본인 입장에서는 정말 어마어마한 스트레스이고, 돈을 제때 안주다보니 학원비가 밀린때도 있었음.지금은 내가 평소에 용돈 받은걸로 꼬박꼬박 조금씩 모아다가 진짜 무슨 수를 써도 학원비를 안줄때는 내가 이때까지 모아놓은 돈으로 학원비를 결재함. 여튼 이런생활이 몇년동안 뫼비우스의 띠처럼 반복됬음.
근데 알고보니까? 아빠는 우리때문에 본인이 매일 돈이 없다고 했는데, 뒤에서는 두번이나 몰래 무려 해외여행을 가고 있었음. (갑자기 욱해져서 딴길로 새어버렸네... 죄송합니다) 여튼 여기서 의문인점은 과연 미국이나 다른 먼 나라를 과연 혼자 갔을까?임. 그리고 저번에 아빠집에 놀러왔을때 아빠 노트북에서 은혜(가명)랑 나 이런걸 봤었는데, 아빠가 바람난거 확실한걸까요..
아님 제가 의심병 도져서 괜히 생사람 잡는건지.
아 그리고 혹시 몰라서 종이 뭉치 찍어뒀는데 잘한짓인지는 모르겠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현명한 댓글 부탁드려요ㅠㅠㅠ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