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우자 될 사람과의 의견 충돌이 좁혀지지 않아 많은 분들의 조언을 얻고자 이 글을 남깁니다. 끝까지 잘 읽어주시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참고로 요즈음 성별에 관한 논쟁과 논란이 심하여 성별은 나타내지 않고 글을 남기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주인공은 현재 배우자가 될 사람과 동거 중입니다. 일단 간단하게 배우자라고 칭하겠습니다. 주인공에게는 어렸을때부터 알고 지냈던 이성동생이 있습니다. 이성동생 부모님과 주인공의 부모님은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입니다. 전에 주인공과 배우자가 이성동생과 함께 만났는데 주인공이 배우자 앞에서 이성동생에 대한 오해소지가 넘쳐나는 행동으로(동생도 당연하게 행동 하였습니다.) 배우자가 이성동생을 싫어하였고 그 이후 주인공은 이성동생과 연락을 차단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갑자기 이성동생에게서 주인공이 배우자와 동거하는 집으로 편지가 왔습니다. 먼저 발견한 사람은 배우자였습니다. 배우자는 연락을 끊기로 한 이성동생이 어떻게 집 주소를 알고 편지를 보낼수 가 있냐며 주인공에게 화를 내었고 영문을 몰랐던 주인공은 편지를 꺼내보니 청첩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은 혹시나 하여 부모님께 연락을 해보았고 부모님께서 이성동생의 결혼을 알리러 온 이성동생의 부모님과 만났고 그자리에서 주인공과 배우자의 동거지 주소를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는 주소를 다른사람에게 알려주었다고 주인공에게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주인공의 부모님은 일부러 숨긴게 아니라 깜빡하셨습니다.) 주인공은 이 사실을 배우자에 전달하였고 배우자는 어떻게 집주소를 알려주고도 주인공의 부모님께서 청첩장이 올때까지 연락이나 언질이 없을 수 있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주인공은 부모님께서 깜빡하고 연락안 할 수도 있는건데 왜 그걸로 부모님을 이해못하겠다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였습니다. 사건에 관하여는 다 말씀드렸고................. 이제 여러분의 언질을 듣고자 합니다. 부모님께서 주소를 알려주고 자식에게 그 내용을 전달하지 않은 부분에 관하여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인지 아니면 이해가 가능한 부분인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재미없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많은 분들의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글의 배우자로 명칭? 된 사람입니다. 위에 글 읽어보니 저 상황만 둔다면 제가 많이 예민하고 저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나쁜사람 같아 보이네요;; 제 상황과 생각도 남겨 보려 구요.. 길어질 수 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주인공이 배우자 앞에서 이성동생에 대한 오해소지가 넘쳐나는 행동' 이라고 써놨던데 실은 처음 만나고 얼마뒤 그 이성동생이 주인공을 보려고 먼거리를 왔고 배우자인 제 앞에서 여우짓?을 하였어요 이건 아니다 싶었는데 금방 자리가 끝났고 대화를 했지만 주인공은 뭐가 잘못됬는지 모르더군요.. (이때 주인공이 이성동생 편을들고 절 이상한사람 취급? 하여 조금 힘든 시기 였어요) 나중에야 주인공이 잘못했다 사과하고 이성동생과 연 을 끊겠다 하곤 끊은 거 였어요 이 문제도 꽤 오랜 시간을 거쳐 해결했어요 저는 이제 더 이상 그 이성동생 때문에 문제 될게 없다고 생각하고 믿고 있었는데 그 편지가 우편함에 있는 걸 보곤 배신감이 들더군요.. 주인공 부모님께서 알려주셨단 사실을 듣고 배우자가 예민하게 받아들인거 맞아요 옛날부터 사건이 조금 여러개 있었거든요 주인공 집안이랑 배우자 집안이 가치관이 많이 달라요 주인공도 배우자 집안 부럽다고 종종 말하곤 했었거든요 주인공 집은 가부장적인 면이 조금강해요 배우자 집은 부모님이 닭살?잉꼬부부에요 그러다보니 배우자가 보고 자란게 있어 주인공에게 많이 바라고 있는것 같아요 주인공도 처음엔 '우리 부모님은 안그러신다','그럴일없다' 라고 했지만 직접 격어 보고 본게 있어 그 뒤론 미안하다 하고 사과했어요 (그런 상황이 와도 주인공은 어떻게 해야 할지몰라 해요) 주인공과 배우자는 평생 같이 가려고 대화하고 사과하고 맞춰 가고 있지만 배우자는 주인공 부모님께 배려,존중받지 못하고 지낸다는 생각이 사라지지 않아요 주인공도 지금은 인정하고 주인공 부모님과 배우자가 굳이 마주치게 하지 않으려하고요 제(배우자)가 여쭤 보고 싶은건 주인공도 인정 다 했는데 부모님 이야기만 나오면 욱하는 거... 당연한 거 겠지요... 배우자는 지난일 다 묻어두고... 앞으로 또 그런일이 생겨도 다 이해하고 넘어 가야 하나요? 배우자는 어떻게 나쁜 기억들을 머리속,마음속에서 지울 수 있나요?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기도 바쁜데 안좋은 감정 지우고 싶습니다 배우자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추가 배우자 입니다 / 이해할 수 있는지 없는지 알려주세요
많은 분들의 조언을 얻고자 이 글을 남깁니다.
끝까지 잘 읽어주시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참고로 요즈음 성별에 관한 논쟁과 논란이 심하여
성별은 나타내지 않고 글을 남기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주인공은 현재 배우자가 될 사람과 동거 중입니다.
일단 간단하게 배우자라고 칭하겠습니다.
주인공에게는 어렸을때부터 알고 지냈던 이성동생이 있습니다.
이성동생 부모님과 주인공의 부모님은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입니다.
전에 주인공과 배우자가 이성동생과 함께 만났는데
주인공이 배우자 앞에서 이성동생에 대한 오해소지가
넘쳐나는 행동으로(동생도 당연하게 행동 하였습니다.)
배우자가 이성동생을 싫어하였고
그 이후 주인공은 이성동생과 연락을 차단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갑자기 이성동생에게서 주인공이 배우자와
동거하는 집으로 편지가 왔습니다.
먼저 발견한 사람은 배우자였습니다.
배우자는 연락을 끊기로 한 이성동생이 어떻게 집 주소를 알고
편지를 보낼수 가 있냐며 주인공에게 화를 내었고
영문을 몰랐던 주인공은 편지를 꺼내보니 청첩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은 혹시나 하여 부모님께 연락을 해보았고 부모님께서
이성동생의 결혼을 알리러 온 이성동생의 부모님과 만났고
그자리에서 주인공과 배우자의 동거지 주소를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는 주소를 다른사람에게 알려주었다고 주인공에게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주인공의 부모님은 일부러 숨긴게 아니라
깜빡하셨습니다.)
주인공은 이 사실을 배우자에 전달하였고
배우자는 어떻게 집주소를 알려주고도 주인공의 부모님께서
청첩장이 올때까지 연락이나 언질이 없을 수 있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주인공은 부모님께서 깜빡하고 연락안 할 수도 있는건데
왜 그걸로 부모님을 이해못하겠다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였습니다.
사건에 관하여는 다 말씀드렸고.................
이제 여러분의 언질을 듣고자 합니다.
부모님께서 주소를 알려주고 자식에게 그 내용을 전달하지 않은
부분에 관하여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인지 아니면
이해가 가능한 부분인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재미없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많은 분들의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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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글의 배우자로 명칭? 된 사람입니다.
위에 글 읽어보니 저 상황만 둔다면 제가 많이 예민하고
저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나쁜사람 같아 보이네요;;
제 상황과 생각도 남겨 보려 구요..
길어질 수 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주인공이 배우자 앞에서 이성동생에
대한 오해소지가 넘쳐나는 행동'
이라고 써놨던데 실은 처음 만나고 얼마뒤 그 이성동생이
주인공을 보려고 먼거리를 왔고 배우자인 제 앞에서
여우짓?을 하였어요
이건 아니다 싶었는데 금방 자리가 끝났고
대화를 했지만 주인공은 뭐가 잘못됬는지 모르더군요..
(이때 주인공이 이성동생 편을들고
절 이상한사람 취급? 하여 조금 힘든 시기 였어요)
나중에야 주인공이 잘못했다 사과하고 이성동생과
연 을 끊겠다 하곤 끊은 거 였어요
이 문제도 꽤 오랜 시간을 거쳐 해결했어요
저는 이제 더 이상 그 이성동생 때문에 문제 될게 없다고
생각하고 믿고 있었는데 그 편지가 우편함에 있는 걸
보곤 배신감이 들더군요..
주인공 부모님께서 알려주셨단 사실을 듣고
배우자가 예민하게 받아들인거 맞아요
옛날부터 사건이 조금 여러개 있었거든요
주인공 집안이랑 배우자 집안이 가치관이 많이 달라요
주인공도 배우자 집안 부럽다고 종종 말하곤 했었거든요
주인공 집은 가부장적인 면이 조금강해요
배우자 집은 부모님이 닭살?잉꼬부부에요
그러다보니 배우자가 보고 자란게 있어
주인공에게 많이 바라고 있는것 같아요
주인공도 처음엔
'우리 부모님은 안그러신다','그럴일없다'
라고 했지만 직접 격어 보고 본게 있어
그 뒤론 미안하다 하고 사과했어요
(그런 상황이 와도 주인공은 어떻게 해야 할지몰라 해요)
주인공과 배우자는 평생 같이 가려고
대화하고 사과하고 맞춰 가고 있지만
배우자는 주인공 부모님께 배려,존중받지 못하고
지낸다는 생각이 사라지지 않아요
주인공도 지금은 인정하고 주인공 부모님과 배우자가
굳이 마주치게 하지 않으려하고요
제(배우자)가 여쭤 보고 싶은건 주인공도 인정 다 했는데
부모님 이야기만 나오면 욱하는 거...
당연한 거 겠지요...
배우자는 지난일 다 묻어두고...
앞으로 또 그런일이 생겨도 다 이해하고 넘어 가야 하나요?
배우자는 어떻게 나쁜 기억들을 머리속,마음속에서
지울 수 있나요?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기도 바쁜데
안좋은 감정 지우고 싶습니다
배우자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