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어머니는 D 모 대기업 회장 부인 여동생 강수연씨로부터 1억 5천만 원의 돈을 받지 못 하고 있습니다.
저는 피해자의
딸로 어머니의 억울한 사연을 묻을 수 없어 여러분들도 공분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그 동안
해외로 도주한 강수연씨가 대기업 오너 일가라는 사실때문에 공론화를 주저 하였습니다. 그러나 상식과 정의가
사라진 현실에서도 귀기울여 주시는 분 들이 계시리라 믿고, 저희 가족의 억울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제 어머니는 D 모 대기업 회장의 부인인 강**씨와 어린 시절 같은 고등학교 친구
사이였고, 회장 부부의 연애 시절부터 두 분 모두 잘 알고 지내는 사이였습니다. 그러나 강**씨의 여동생 강수연씨는 2002년 저희 어머니 돈 1억 5천만원
상당의 돈을 변제하지 않고 미국으로 도주하였습니다. 강**씨
여동생 강수연씨는 저희 어머니를 어린 시절부터 언니라고 부르던 사이입니다. 그런데 강수연씨는 다니던
증권회사에서 불미스러운 일로 퇴사하고 일시적인 어려움을 토로하였고, 든든한 배경과 친분을 운운하며 세
차례에 걸쳐 1억 5천만원의 돈을 빌려갔습니다.
언니인 강**씨와 가족들에게 강수연의 소식을 물었지만, 본인들도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수 개월동안 어머니가 강수연씨의 행방을 찾기 위해 돌아다니자 한 친구로부터 강수연씨가
미국으로 이미 도주했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 때 당시 피해자가 제 어머니 외에 여러 명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후 미국에서 강수연씨가 언니 강**씨를
포함한 다른 가족들까지 참석한 결혼식을 치른 것을 친구 분을 통해 알게 되셨습니다.
어머니는 최근
다시 한번 강수연씨의 근황을 묻고자 언니 강**씨를 찾아갔습니다. 강**씨는 어머니 앞에서 강수연씨에게 미국으로 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음을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얼마전에는 강수연씨의 아버지가 집도 사주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동생의
채무에 대한 미안함은 조금도 없는 모습에 어머니는 절망하셨고, 저는 그 날 이후 국민 청원에 올릴 결심을 하게 됩니다. 저희 부모님이
만약 강**씨 부부처럼 힘이 있는 분들이셨다면, 과연 강**씨가 최근 만남에서 이렇게 부끄럽고 뻔뻔한 얘기를 당당히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미국으로 도피한
범법자 강수연씨를 비호한 강** 씨 가족들은 강수연씨가 저희 가족에게 되돌릴 수 없는 경제적, 정신적 고통을 안겨준 사실에 대해 깊이 생각 해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강**씨 가족들은 강수연에 대한 지원보다 미국에서 돌아오게 하여
2002년 1억 5천만원에 대한 채무 변제를
조속히 하게 하고, 진정한 사죄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월급
받는 직장인에게는 피 같은 돈 을 변제하지 않고, 모른 체 하는 대기업 사회 부유층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대한민국에 미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 당시 강수연씨는
재산을 처분하고, 미국으로 도주하여 법적 절차를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증거로는 각서 및 송금 내역을 갖고 있습니다. 16년의 세월동안 가슴에 한에 맞힌 어머니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아래 청원에도 동참 부탁드립니다.
“D 대기업 회장 처제의 사기 행각 고발”
제 어머니는 D 모 대기업 회장 부인 여동생 강수연씨로부터 1억 5천만 원의 돈을 받지 못 하고 있습니다.
저는 피해자의 딸로 어머니의 억울한 사연을 묻을 수 없어 여러분들도 공분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그 동안 해외로 도주한 강수연씨가 대기업 오너 일가라는 사실때문에 공론화를 주저 하였습니다. 그러나 상식과 정의가 사라진 현실에서도 귀기울여 주시는 분 들이 계시리라 믿고, 저희 가족의 억울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제 어머니는 D 모 대기업 회장의 부인인 강**씨와 어린 시절 같은 고등학교 친구 사이였고, 회장 부부의 연애 시절부터 두 분 모두 잘 알고 지내는 사이였습니다. 그러나 강**씨의 여동생 강수연씨는 2002년 저희 어머니 돈 1억 5천만원 상당의 돈을 변제하지 않고 미국으로 도주하였습니다. 강**씨 여동생 강수연씨는 저희 어머니를 어린 시절부터 언니라고 부르던 사이입니다. 그런데 강수연씨는 다니던 증권회사에서 불미스러운 일로 퇴사하고 일시적인 어려움을 토로하였고, 든든한 배경과 친분을 운운하며 세 차례에 걸쳐 1억 5천만원의 돈을 빌려갔습니다.
언니인 강**씨와 가족들에게 강수연의 소식을 물었지만, 본인들도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수 개월동안 어머니가 강수연씨의 행방을 찾기 위해 돌아다니자 한 친구로부터 강수연씨가 미국으로 이미 도주했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 때 당시 피해자가 제 어머니 외에 여러 명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후 미국에서 강수연씨가 언니 강**씨를 포함한 다른 가족들까지 참석한 결혼식을 치른 것을 친구 분을 통해 알게 되셨습니다.
어머니는 최근 다시 한번 강수연씨의 근황을 묻고자 언니 강**씨를 찾아갔습니다. 강**씨는 어머니 앞에서 강수연씨에게 미국으로 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음을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얼마전에는 강수연씨의 아버지가 집도 사주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동생의 채무에 대한 미안함은 조금도 없는 모습에 어머니는 절망하셨고, 저는 그 날 이후 국민 청원에 올릴 결심을 하게 됩니다. 저희 부모님이 만약 강**씨 부부처럼 힘이 있는 분들이셨다면, 과연 강**씨가 최근 만남에서 이렇게 부끄럽고 뻔뻔한 얘기를 당당히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미국으로 도피한 범법자 강수연씨를 비호한 강** 씨 가족들은 강수연씨가 저희 가족에게 되돌릴 수 없는 경제적, 정신적 고통을 안겨준 사실에 대해 깊이 생각 해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강**씨 가족들은 강수연에 대한 지원보다 미국에서 돌아오게 하여 2002년 1억 5천만원에 대한 채무 변제를 조속히 하게 하고, 진정한 사죄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월급 받는 직장인에게는 피 같은 돈 을 변제하지 않고, 모른 체 하는 대기업 사회 부유층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대한민국에 미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 당시 강수연씨는 재산을 처분하고, 미국으로 도주하여 법적 절차를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증거로는 각서 및 송금 내역을 갖고 있습니다. 16년의 세월동안 가슴에 한에 맞힌 어머니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아래 청원에도 동참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75327?navigation=peti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