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 안됨 실용성 없다고 사서 고작 몇번입냐고 그래서 나 지금 있는 치마 교복치마밖에 없음
나 평소에 애들이 쌩얼이라고 착각할 만큼 화장하는데 그것도 안됨 특히 립 우리 부모님은 토인같은 립만 좋아함
긴머리 안됨 저번에 머리 조금 길렀는데 거지같다고 주방가위같고 잘라버림
긴머리 안되는데 숏컷도 안됨 맨날 뻗치고 사람들이 숏컷한 여자애는 안좋게 본다고 다 개소리지
상의 무채색, 베이지, 남색 튀는색 안됨 저번에 친구가 사준 연보라색 티 찢어서 버림
슬랙스 안됨 어른흉내내지말래 그래봤자 중3이라고
블라우스 안됨 어른흉내 22
단화 안됨 무조건 운동화
친구들하고 옷사는거 안됨 아울렛이든 지하상가든
인터넷에서 뭐 시키는거 안됨 중3이 위험하다고 시ㅣ발
찢청안됨 양아치같대
살스 비치는 검스 안됨 성추행 성폭행 당한다고 __ㄹ 그건 내잘못이 아님
달라붙는 티 짧은 반바지 안됨 성추행 폭행 표적 22
피어싱 귀걸이 안됨 어른흉내 33 그래놓고 귓볼은 엄마가 어릴때 뚫음
폰케이스 안됨 투명만 졸라 낌 이건 나도 왜그런지 모름 ㅆㅂ
신발 모으니까 더 _같네 근데 문제는 다 말한건 아님
하 개빡쳐 우리 엄빠보다 더 보수적인사람 없음
ㅇㅇ2018.12.21
조회2,138
댓글 5
ㅇㅇ오래 전
헐 ...로그인까지 했어요 10대판에 아줌마가 껴서 미안하지만... 딸 키우고 있지만... 진짜 너무한 엄마네요 너무하네요 저건 자식을 사랑하는게 아닌 소유물? 참 안타까워요 저렇게 다 못하게 하면 참.... 언능 커서 꼭 독립해요!!!
ㅇㅇ오래 전
아 개답답해 한번 반항할 생각은 해봤니
ㅇㅇ오래 전
이거 학대야... 법적으로 하면 아동권리를 침해하는건데 너무 심하지 않나...
ㅇㅇ오래 전
보기만 해도 답답하다.. 너무 꽉막힌 조선시대 스타일..으;
ㅇㅇ오래 전
주작이라고말해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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