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여자사람인 소꿉친구가있어요. 요즘들어 걔한테 들이대는 남자가 생겼다는데 이야기로만 듣기에는 그럭저럭 잘되어가고있는듯 보였어요. 오늘 친구랑 들이대는 남자랑 다른친구들이랑 지인들이랑 밥먹고 노는자리가 있었는데 그 사람이 분위기띄우고 말도 완전 잘해서 그 자리에 참석한 모두가 그사람에게 호감을가졌죠. 그런데 1차 끝나고 여자들 모두먼저밖에나가고 남자들만 있으니 180도 싹 바뀌면서 갑자기 표정이랑 어조가 고압적,시비조로 바뀌더군요 남자들 다 벙쪘음. 다같이 있을때 사교적으로 굴어서 호감갖고 조금은 친한형대하는것처럼 굴었던 남자들한테 면박주고 시비조로 이야기함. 그중에 나도 포함되어있었고요. 보니까 가면쓴새키였는데 여자들앞에서는 사근사근하게 굴다 여자들없어지니 돌변하는것도 재수없었고 면박당하고 시비조로 얘기하는것도 재수없어서 소꿉친구한테 다 이야기해줌. 2차때부터 대놓고 그사람 밀어내더라고요 친구를 이상한놈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게 한(것같기도하고) 앙갚음도하고 참 기분좋네요ㅋㅋㅋ
오늘 한 남자의 연애를 죽였습니다.
오래된 여자사람인 소꿉친구가있어요.
요즘들어 걔한테 들이대는 남자가 생겼다는데
이야기로만 듣기에는 그럭저럭 잘되어가고있는듯 보였어요.
오늘 친구랑 들이대는 남자랑 다른친구들이랑
지인들이랑 밥먹고 노는자리가 있었는데
그 사람이 분위기띄우고 말도 완전 잘해서
그 자리에 참석한 모두가 그사람에게 호감을가졌죠.
그런데 1차 끝나고 여자들 모두먼저밖에나가고
남자들만 있으니 180도 싹 바뀌면서
갑자기 표정이랑 어조가 고압적,시비조로 바뀌더군요
남자들 다 벙쪘음.
다같이 있을때 사교적으로 굴어서 호감갖고
조금은 친한형대하는것처럼 굴었던 남자들한테
면박주고 시비조로 이야기함.
그중에 나도 포함되어있었고요.
보니까 가면쓴새키였는데 여자들앞에서는
사근사근하게 굴다 여자들없어지니
돌변하는것도 재수없었고
면박당하고 시비조로 얘기하는것도
재수없어서 소꿉친구한테 다 이야기해줌.
2차때부터 대놓고 그사람 밀어내더라고요
친구를 이상한놈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게
한(것같기도하고)
앙갚음도하고 참 기분좋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