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동안 무척이나 힘들었어. .친구들 만날 생각도 못하고 진짜 너무 많이 힘들엇어.너도 알지?내성격이 어떤지 스님처럼 밝고 긍정적이고 등등 근데 그런 내가 힘들었다면 얼마나 힘들었을지 가늠이나 할 수 있을까?
다른사람이었다면 아마 못버티고 무너졌을꺼야. 근데 성격이 지랄같아서 힘든 티를 못내잖아.힘들어도 말도 못하잖아.그래서 웃고 있는 거긴한데.정말 한번쯤은 여느 사람처럼 나도 소리내어 엉엉 울고싶을 때가 생겨.씩씩한척 하기 너무 힘들때가 있어.근데 그게 요즘 같아.그래서 말인데.. 이번에 나 만날때 각오하고 와.진짜 마음먹고 와.나 너한테 안겨서 실컷 울거니까 같이 울면 보기 안좋으니까 넌 울지않을 각오하고 와야 돼.
그동안..
다른사람이었다면 아마 못버티고 무너졌을꺼야. 근데 성격이 지랄같아서 힘든 티를 못내잖아.힘들어도 말도 못하잖아.그래서 웃고 있는 거긴한데.정말 한번쯤은 여느 사람처럼 나도 소리내어 엉엉 울고싶을 때가 생겨.씩씩한척 하기 너무 힘들때가 있어.근데 그게 요즘 같아.그래서 말인데.. 이번에 나 만날때 각오하고 와.진짜 마음먹고 와.나 너한테 안겨서 실컷 울거니까 같이 울면 보기 안좋으니까 넌 울지않을 각오하고 와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