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와 헤어질때 그랬다, 니가 내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줄 수 있냐고. 너는 울며 붙잡는 나에게 니가 싫은게 아니라 연애가 싫은거라고 힘들다 그랬다.
나는 그런 니가 가엾었고 마음이 많이 아팠다.
그리고 바보처럼 너의 텅 빈 프사와 배경을 보고 너도 아프구나 힘들구나 생각했다.
시간이 흘러 잊지 못 하고 멍청하게 널 기다렸다. 너의 상황이 나아지길 날 싫어하는게 아니라는 너의 마음이 진심이길 바랬고 믿었다.
그렇게 수개월의 시간이 지난 나는 오늘 알았다.
애초에 내가 몰랐던 너의 sns에는 온통 기쁨과 후련함만 있었다는것을..... 니가 슬퍼했던건 그저 가식과 연기였다는 것을. 너는 나에게 ‘상황이 힘들다’, ‘어느 순간 마음이 변했다’
, ‘연애하고 싶지않다’ 했던 그 모든 말이 거짓임을.
너는 나와 이별 후 두달부터 다른여자와 묘한 기류를 보인 후 여름부터 연애했었다. 나는 그걸 이제 알았다.
등신같이 미련떨며 망가져가는 사이 너는 몹시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나에게는 멀티방, 디비디방, 모텔을 다니는 연애를 하던 너,
내가 계산해주길 은근히 아니 대놓고 눈치주던 너, 내가 떠먹여주는 밥을 먹던 너, 한강 가자고 그러면 춥다고 했던 너.
그런데 너는 나에게 해주지 않았던걸 그 여자랑 다하고 있었구나. 나는 너보다 어리고 순진하고 너를 몹시도 사랑했던 멍청한 여자였구나.
시간이 너무 흐른 나머지 하소연할 곳도 없다.
나는 니가 꼭 너같은 여자에게 똑같이 당해서 마음이 조각조각 찢어져보는 고통을 맛보길 바란다.
이별의 거짓말
나는 그런 니가 가엾었고 마음이 많이 아팠다.
그리고 바보처럼 너의 텅 빈 프사와 배경을 보고 너도 아프구나 힘들구나 생각했다.
시간이 흘러 잊지 못 하고 멍청하게 널 기다렸다. 너의 상황이 나아지길 날 싫어하는게 아니라는 너의 마음이 진심이길 바랬고 믿었다.
그렇게 수개월의 시간이 지난 나는 오늘 알았다.
애초에 내가 몰랐던 너의 sns에는 온통 기쁨과 후련함만 있었다는것을..... 니가 슬퍼했던건 그저 가식과 연기였다는 것을. 너는 나에게 ‘상황이 힘들다’, ‘어느 순간 마음이 변했다’
, ‘연애하고 싶지않다’ 했던 그 모든 말이 거짓임을.
너는 나와 이별 후 두달부터 다른여자와 묘한 기류를 보인 후 여름부터 연애했었다. 나는 그걸 이제 알았다.
등신같이 미련떨며 망가져가는 사이 너는 몹시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나에게는 멀티방, 디비디방, 모텔을 다니는 연애를 하던 너,
내가 계산해주길 은근히 아니 대놓고 눈치주던 너, 내가 떠먹여주는 밥을 먹던 너, 한강 가자고 그러면 춥다고 했던 너.
그런데 너는 나에게 해주지 않았던걸 그 여자랑 다하고 있었구나. 나는 너보다 어리고 순진하고 너를 몹시도 사랑했던 멍청한 여자였구나.
시간이 너무 흐른 나머지 하소연할 곳도 없다.
나는 니가 꼭 너같은 여자에게 똑같이 당해서 마음이 조각조각 찢어져보는 고통을 맛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