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빡치는데 뭐라고해야될지 몰라답답해서 음슴체가겠음.. 10년지기 친구가있는데 걍요즘말로 남사친임 우리부모님 동생 외삼촌 걍 다알정도로 친함 근데 요즘들어 자꾸거슬리는 말이있는데 가끔 만날때 이쁜친구데리고 나오라고 장난식으로 말하는데 내가왜 내이쁜친구를 지한테 소개시켜줘야되는지 모르겠음 지주제좀알지 나랑만나는데 왜자꾸 친구데려오라고 지랄인지 듣기싫어죽겠어서 한번 지랄하기도 했는데 자꾸그럼 일단 참고있는데 오늘도 나를 빡치게 만듬 그남사친놈이랑 나랑 다같이 어울리는 친구들이있는데 2월달에 세부로 다같이 해외여행 가기로함 그래서 내가 다이어트중이라고 말했더니 아설마 살빼고 다벗고오는거아니냐고 내눈좀 생각해달라고 계속 그딴식으로 장난치는데 기분더러웠음 내가예민한건가 싶기도 한데. 내가 어떻게 입든 지가뭔상관인데 조카재미도없는 장난이나치고 있는지 걍 면상 밟아버리고싶었음 근데 뭐라고 지랄해야되는지 몰라서 제대로 말못하고 그냥 넘어감 내가 불쾌한게 이상한건가싶기도하고 이럴때 뭐라고말해야되는지도 모르겠음..
_같은 남사친새끼 말버릇을 고쳐놓고싶어요
음슴체가겠음..
10년지기 친구가있는데
걍요즘말로 남사친임
우리부모님 동생 외삼촌 걍 다알정도로 친함
근데 요즘들어 자꾸거슬리는 말이있는데
가끔 만날때 이쁜친구데리고 나오라고 장난식으로
말하는데 내가왜 내이쁜친구를 지한테 소개시켜줘야되는지 모르겠음 지주제좀알지
나랑만나는데 왜자꾸 친구데려오라고 지랄인지 듣기싫어죽겠어서 한번 지랄하기도 했는데
자꾸그럼 일단 참고있는데
오늘도 나를 빡치게 만듬
그남사친놈이랑 나랑 다같이 어울리는 친구들이있는데
2월달에 세부로 다같이 해외여행 가기로함
그래서 내가 다이어트중이라고 말했더니
아설마 살빼고 다벗고오는거아니냐고
내눈좀 생각해달라고
계속 그딴식으로 장난치는데
기분더러웠음 내가예민한건가 싶기도 한데.
내가 어떻게 입든 지가뭔상관인데
조카재미도없는 장난이나치고 있는지
걍 면상 밟아버리고싶었음
근데 뭐라고 지랄해야되는지 몰라서
제대로 말못하고 그냥 넘어감
내가 불쾌한게 이상한건가싶기도하고
이럴때 뭐라고말해야되는지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