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신호등을 기다리고 있는데 옆에서 자전거한대가 저를 정면으로 쳐다보며 멈추더라고요 50,60대되보이는 아저씨였습니다 저를 대놓고 빤히 위아래로 훑으며 쳐다보길래 제가 기분나빠서 엄청 일그러진표정으로 째려봤습니다 "어유,미인이네~"이러면서 기분나쁘고 음흉한 표정으로 웃으면서 신호가 바꼈는데도 안가고 저를 계속 쳐다보는겁니다 저도 기분이 너무 더럽길래 온 인상을 쓰며"뭐요??기분 나쁘거든요!!!!"했지요 그랬더니 "미인이라 해도 그러네 ~"이러면서 쌩 가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 신고감이거든???ㅅㅣ발!!!!!ㅈ같네 경찰서가??" 이렇게 욕을했는데 그대로 뒤도안돌아보고 가더라고요 왜 지가 그렇게 사람 위아래로 훑으면서 가만히 있는 사람 더러운 기분들게 만든게 성희롱이라는걸 인지못하는 걸까요 진짜 길가에 돌아다니면 이렇게 기분나쁘게 계속 훑으면서 쳐다보는 아재 할배들 너무 많은데 눈을 다 파버리고싶은 심정입니다 그런것들은 지들 딸이나 손녀한테도 그러나요? 쫓아가서 경찰서 같이 갈것을 그랬어요 그래야 조금이라도 정신차리지5
본인이 하는 행동이 성희롱이라는걸 모르는 아저씨
50,60대되보이는 아저씨였습니다
저를 대놓고 빤히 위아래로 훑으며 쳐다보길래 제가 기분나빠서 엄청 일그러진표정으로 째려봤습니다
"어유,미인이네~"이러면서 기분나쁘고 음흉한 표정으로 웃으면서 신호가 바꼈는데도 안가고 저를 계속 쳐다보는겁니다
저도 기분이 너무 더럽길래 온 인상을 쓰며"뭐요??기분 나쁘거든요!!!!"했지요
그랬더니 "미인이라 해도 그러네 ~"이러면서 쌩 가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 신고감이거든???ㅅㅣ발!!!!!ㅈ같네 경찰서가??"
이렇게 욕을했는데 그대로 뒤도안돌아보고 가더라고요
왜 지가 그렇게 사람 위아래로 훑으면서 가만히 있는 사람 더러운 기분들게 만든게 성희롱이라는걸 인지못하는 걸까요
진짜 길가에 돌아다니면 이렇게 기분나쁘게 계속 훑으면서 쳐다보는 아재 할배들 너무 많은데 눈을 다 파버리고싶은 심정입니다
그런것들은 지들 딸이나 손녀한테도 그러나요? 쫓아가서 경찰서 같이 갈것을 그랬어요 그래야 조금이라도 정신차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