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소에 안 하던 행동들을 하기 시작한다.(갑자기 권태기인 것 같다는 얘기를 한다던가 있어도 있는게 아닌 것 같다는 얘기를 한다든가) 2. 싸움이 자주나는데 풀려고 하지 않고 애매하게 대처한다. (왜 그러는건데? 기분이 안 좋아? 하면 묵묵무답) 3. 만나자고 하면 갑자기 일이 생겼다며 안 만나려고 함. 내가 만나자고 하지 않으면 만나려고 하지도 않음... 4. 어디 있는지 말을 잘 안해줌. 5. 다른 사람이랑 간 곳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꺼내기 시작함 6. 간단하게 얘기해서 말이 안 통하기 시작함 (지도 사실 알고 있는데 피하는 경우가 많음) 7. 갑작스럽게 주변에 커플인 티를 안내려고 함. 8. 위에 모든 이야기는 평소에는 안 그랬다가 갑자기 그러기 시작하기 때문에 지들은 자연스러운줄 아는데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겁나 어색함. 9. 결국 헤어지고 나서 딴 상대랑 갑작스럽게 연락을 많이하기 시작하고 여기서 완전히 합쳐지면 그 때부터 환승의 시작 10. 환승해서 처음에는 좋은 것만 보임. 님들 첫 연애 할 때랑 다른게 없음. 적어도 2~3달은 잘 갈거임. 상대도 어지간하면 새로운 사람에게 잘해주려고 하다보니까 더 오래 갈 수도 있음. 11. 환승당한 사람은 울고불고 난리가 남 죽어가는 모습보면서 상대는 그 모습 무시하면서 묘한 자신감에 차거나 지금의 상황을 정당화 하기 위해서 힘든척을 함. (가장 베스트 말이 헤어진데 뭔 상관? 임) 12. 여기서 시간이 더 지나고 새로운 사람에게서 질려질 때 쯤에 전 애인 생각이 남. 하지만 그때가 언제가 될지는 잘 알기 힘듬 새로운 상대의 역량임 그건. 13. 환승했던 사람과의 재회 중 가장 바람직한 재회는 나도 다른 사람을 사귀어서 신경도 안쓰는 거임. 생각해보면 가장 완벽하게 연애 할 수 있는 조건 하나를 얻기는 한 거임 (마음은 진짜 아프지만...) 14. 버려진 사람 마음이 뜸. 마음이 뜰 때 쯤에 연락이 옴. 이러한 이유가 그래도 사귀었던 사이기 때문에 감정에 대한 요소가 어느 정도 비슷해져서 그럼. 15. 상황역전 되고 안 받아주면 전 애인은 우리가 겪은 거 똑같이 겪음. 새로 만난 상대가 얼마나 잘해줬는지는 중요하지 않음. 이제 새 상대에 단점만 보일 시기임. 우리는 장점만 보이고. 16. 그 외에 재회를 할지 안 할지는 알아서. 연락이 안 오면 신경쓰고 있다는 증거니 신경부터 ㄴㄴ 해야함. 신경을 ㄴㄴ 해야 몇 년 뒤에 와도 오기는 오네? 라는 생각이 듬 + 위에 과정이 없다? 그건 걍 바람임 + 그리고 정을 때는 과정을 왜 하냐면 자기가 그 사람과 헤어질 만 한 이유를 만들어야 상대탓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환승 자주 하는 애들에게 솔직한 얘기 들어보면 자기도 자기가 나쁜건 알지만 그게 중요하지는 않다는 얘기를 합니다. 흔히들 후폭풍 기대하시는데 전에 했던 연애만 봐도 그 사람과 어떻게 해어질지 안다고 해요. 환승으로 왔으면 분명 환승으로 갑니다.(이건 경험담임)17
환승하는 인간들의 과정(환승 후에 특징 +)
2. 싸움이 자주나는데 풀려고 하지 않고 애매하게 대처한다. (왜 그러는건데? 기분이 안 좋아? 하면 묵묵무답)
3. 만나자고 하면 갑자기 일이 생겼다며 안 만나려고 함. 내가 만나자고 하지 않으면 만나려고 하지도 않음...
4. 어디 있는지 말을 잘 안해줌.
5. 다른 사람이랑 간 곳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꺼내기 시작함
6. 간단하게 얘기해서 말이 안 통하기 시작함 (지도 사실 알고 있는데 피하는 경우가 많음)
7. 갑작스럽게 주변에 커플인 티를 안내려고 함.
8. 위에 모든 이야기는 평소에는 안 그랬다가 갑자기 그러기 시작하기 때문에 지들은 자연스러운줄 아는데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겁나 어색함.
9. 결국 헤어지고 나서 딴 상대랑 갑작스럽게 연락을 많이하기 시작하고 여기서 완전히 합쳐지면 그 때부터 환승의 시작
10. 환승해서 처음에는 좋은 것만 보임. 님들 첫 연애 할 때랑 다른게 없음. 적어도 2~3달은 잘 갈거임. 상대도 어지간하면 새로운 사람에게 잘해주려고 하다보니까 더 오래 갈 수도 있음.
11. 환승당한 사람은 울고불고 난리가 남 죽어가는 모습보면서 상대는 그 모습 무시하면서 묘한 자신감에 차거나 지금의 상황을 정당화 하기 위해서 힘든척을 함. (가장 베스트 말이 헤어진데 뭔 상관? 임)
12. 여기서 시간이 더 지나고 새로운 사람에게서 질려질 때 쯤에 전 애인 생각이 남. 하지만 그때가 언제가 될지는 잘 알기 힘듬 새로운 상대의 역량임 그건.
13. 환승했던 사람과의 재회 중 가장 바람직한 재회는 나도 다른 사람을 사귀어서 신경도 안쓰는 거임. 생각해보면 가장 완벽하게 연애 할 수 있는 조건 하나를 얻기는 한 거임 (마음은 진짜 아프지만...)
14. 버려진 사람 마음이 뜸. 마음이 뜰 때 쯤에 연락이 옴. 이러한 이유가 그래도 사귀었던 사이기 때문에 감정에 대한 요소가 어느 정도 비슷해져서 그럼.
15. 상황역전 되고 안 받아주면 전 애인은 우리가 겪은 거 똑같이 겪음. 새로 만난 상대가 얼마나 잘해줬는지는 중요하지 않음. 이제 새 상대에 단점만 보일 시기임. 우리는 장점만 보이고.
16. 그 외에 재회를 할지 안 할지는 알아서. 연락이 안 오면 신경쓰고 있다는 증거니 신경부터 ㄴㄴ 해야함. 신경을 ㄴㄴ 해야 몇 년 뒤에 와도 오기는 오네? 라는 생각이 듬
+ 위에 과정이 없다? 그건 걍 바람임
+ 그리고 정을 때는 과정을 왜 하냐면 자기가 그 사람과 헤어질 만 한 이유를 만들어야 상대탓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환승 자주 하는 애들에게 솔직한 얘기 들어보면 자기도 자기가 나쁜건 알지만 그게 중요하지는 않다는 얘기를 합니다. 흔히들 후폭풍 기대하시는데 전에 했던 연애만 봐도 그 사람과 어떻게 해어질지 안다고 해요. 환승으로 왔으면 분명 환승으로 갑니다.(이건 경험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