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는 풍성한 결실을 기대하며 밭에 씨를 뿌립니다. 같은 씨를 뿌려도 어떤 밭에 뿌리느냐에 따라서 그 결실이 달라지는데요.
마태복음 13장의 말씀을 보니 예수님께서도 씨가 뿌려지는 '네 가지 밭'을 말씀하십니다. 곧 길가, 돌밭, 가시떨기, 좋은 땅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네 가지 밭에 대해 충격적으로 해석하신 목사님들이 계십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소속의 한 장로교 목사님은 네 가지 밭은 이미 정해졌다 하시며, 길가는 교회 안 나오는 사람, 돌밭은 초반에만 열심히 하는 사람, 가시떨기는 자신이 정한 선까지만 순종하는 사람이라고 주장하십니다.
또 다른 목사님은 가시밭과 같은 사람이란 남을 찌르고 헐뜯고 비방하는 사람 또는 원망쟁이라고 주장하시면서, 이런 사람에게 잘못 걸리면 인정사정없이 얻어맞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심지어 한 목사님은 길가와 돌밭과 가시떨기의 실체가 예수님이라고 주장하십니다...;;
그러나 목사님..!! 목사님은 모든 기준을 교회에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 교회에서 열심히 하느냐 안 하느냐 등 교회를 중심으로 이야기하시는데요. 분명 마태복음 13장의 네 가지 밭은 말씀의 씨, 곧 천국 말씀을 들은 자들이라 하시는 것을 보면, 비유로 감추어진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달은 자와 깨닫지 못한 자에 대한 말씀이라는 걸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러니 길가 같은 밭이 교회에 안 나오는 사람이라는 목사님의 주장은 성경과 맞지 않습니다!!
또한, 같은 장로교단 소속이신데도 저마다 네 가지 밭에 대해 다르게 설명하시니... 이것이야말로 진리를 모른다는 증거 아니겠습니까?
이러한 목사님들의 주장은 성경도 하나님의 뜻도 알지 못하는 땅에 속한 자의 자의적인 해석이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성경에서 말하는 네 가지 밭은 무엇이고, 이것이 우리와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아래 영상을 통해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이런 사람에게 잘못 걸리면 인정사정없이 맞는다?
농부는 풍성한 결실을 기대하며 밭에 씨를 뿌립니다. 같은 씨를 뿌려도 어떤 밭에 뿌리느냐에 따라서 그 결실이 달라지는데요.
마태복음 13장의 말씀을 보니 예수님께서도 씨가 뿌려지는 '네 가지 밭'을 말씀하십니다. 곧 길가, 돌밭, 가시떨기, 좋은 땅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네 가지 밭에 대해 충격적으로 해석하신 목사님들이 계십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소속의 한 장로교 목사님은 네 가지 밭은 이미 정해졌다 하시며, 길가는 교회 안 나오는 사람, 돌밭은 초반에만 열심히 하는 사람, 가시떨기는 자신이 정한 선까지만 순종하는 사람이라고 주장하십니다.
또 다른 목사님은 가시밭과 같은 사람이란 남을 찌르고 헐뜯고 비방하는 사람 또는 원망쟁이라고 주장하시면서, 이런 사람에게 잘못 걸리면 인정사정없이 얻어맞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심지어 한 목사님은 길가와 돌밭과 가시떨기의 실체가 예수님이라고 주장하십니다...;;
그러나 목사님..!! 목사님은 모든 기준을 교회에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 교회에서 열심히 하느냐 안 하느냐 등 교회를 중심으로 이야기하시는데요. 분명 마태복음 13장의 네 가지 밭은 말씀의 씨, 곧 천국 말씀을 들은 자들이라 하시는 것을 보면, 비유로 감추어진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달은 자와 깨닫지 못한 자에 대한 말씀이라는 걸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러니 길가 같은 밭이 교회에 안 나오는 사람이라는 목사님의 주장은 성경과 맞지 않습니다!!
또한, 같은 장로교단 소속이신데도 저마다 네 가지 밭에 대해 다르게 설명하시니... 이것이야말로 진리를 모른다는 증거 아니겠습니까?
이러한 목사님들의 주장은 성경도 하나님의 뜻도 알지 못하는 땅에 속한 자의 자의적인 해석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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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RZnzmjJ0A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