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년에 2번밖에 안뽑는데 이번년도 3차도 뽑길래 공부한진 얼마 안됐지만 약 4개월?..
가벼운 마음으로 경험삼아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접수하고 오늘 나가려는데 아빠가 데려가준다고 아빠차타고 일찍 도착했어요 그렇게 시험시간이 왔고
시험지 딱 받자마자 모르는문제 나오면 그냥 틀리는거라고 생각했는데
모르는문제가 너무 많이 나와서 그래도 풀어보겠다고 끝까지 잡고있긴했는데..
시험 끝나기 3분전에 다 마킹끝냈더니 진짜 진지하게 본것도 아닌데 시간에 엄청 쫒겼다는거에 충격 모르는 문제가 너무 많다는거에 또 충격..
옆자리 분들도 시험끝나기 직전까지 시험지 보고계셔서
진짜 진지하게 볼때면 엄청 떨릴거같다는 느낌을 받고왔어요
앞에 감독관 경찰분이 5분남았을때 마킹해서 자기도 초조했다고..
다 끝나고 채점해보니 경찰학개론 점수는 말도 아니고.. 아까 아빠한테 전화와서 시험 어땠냐고 나지막이 물어보는 목소리 들으니까 맘이 너무 복잡해지네요 아무리 초시고 준비를 못했다해도 점수가 너무 낮아서...하 생각이 많아지네요 괜히 슬프고
오늘 경찰시험 치고..
원래 1년에 2번밖에 안뽑는데 이번년도 3차도 뽑길래 공부한진 얼마 안됐지만 약 4개월?..
가벼운 마음으로 경험삼아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접수하고 오늘 나가려는데 아빠가 데려가준다고 아빠차타고 일찍 도착했어요 그렇게 시험시간이 왔고
시험지 딱 받자마자 모르는문제 나오면 그냥 틀리는거라고 생각했는데
모르는문제가 너무 많이 나와서 그래도 풀어보겠다고 끝까지 잡고있긴했는데..
시험 끝나기 3분전에 다 마킹끝냈더니 진짜 진지하게 본것도 아닌데 시간에 엄청 쫒겼다는거에 충격 모르는 문제가 너무 많다는거에 또 충격..
옆자리 분들도 시험끝나기 직전까지 시험지 보고계셔서
진짜 진지하게 볼때면 엄청 떨릴거같다는 느낌을 받고왔어요
앞에 감독관 경찰분이 5분남았을때 마킹해서 자기도 초조했다고..
다 끝나고 채점해보니 경찰학개론 점수는 말도 아니고.. 아까 아빠한테 전화와서 시험 어땠냐고 나지막이 물어보는 목소리 들으니까 맘이 너무 복잡해지네요 아무리 초시고 준비를 못했다해도 점수가 너무 낮아서...하 생각이 많아지네요 괜히 슬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