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19살이고 17살때부터 지금까지 쭉 한 알바가 있어요.
그냥 대기업 가맹 프렌차이즈에서 하는데 처음엔 친구따라서 짧게 하려다가 정도 들고 제 취미를 하기 위해서 돈을 꼭 벌어야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알바 사장이 싸가지없어서 그만둘까 여러번 고민했는데 항상 참고 했습니다 남들이 들으면 왜 안그만두냐 할정도..
제가 안그만둔 가장 큰 이유는 돈이 필요했고 다른 곳에 갈 엄두가 안났습니다. 이미 일이 익숙해졌고 알바 사람들이랑도 다 친해져서 사장 하나 견디면 참을만한 정도였어요.
일이 다른 알바에 비해서 편하게 하는거기도 했고 그냥 언젠가 그만둬야지 생각하면서 2년 넘게 일했습니다.
가맹점 알바인만큼 시급에는 큰 욕심이 없었는데 2년 넘게 하면서도 최저인게 요즘 약간 어이가 없습니다.
최저는 그렇다 쳐도, 대우가 너무 안좋습니다. 알바인만큼 짧게 하고 그만두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 저랑 다른애 한명까지 둘이 제일 오래했어요. 제가 알바하는 곳은 일한 개월 수 만큼 좀 더 편하게 일하는? 잡일 안하고 그런 특성이 있는데 그게 저한테만 해당이 안되네요 ㅋㅋ
앞서 말한 저랑 비슷하게 한 애한테는 절대 안시키는 일을 저한테는 시킵니다.
여기까진 별로 상관이없는데 한 4.5개월 한 사람들이 있어도 사장은 저한테 잡일을 시켜요.
잡일 하는거 가지고 쪼잔해보이기 싫어서 더 짜증을 못내겠고 참게되는데 똑같은 경력자한테는 정말 잘 대우해주고 챙겨주는걸 계속 보다보니까 화가납니다.
그냥 그만두는게 답이겠죠??
제가 망설이는 이유는 그만두더라도 다른 알바를 구해야되는데 자리를 구하기도어렵고 여러가지 조건도 지금처럼 맞추기가 힘들어서입니다.
아니면 제가 이상하게 느끼는건가요? 의견좀 말해주세요
일 그만둬야되는건지 고민좀 들어주세요
처음 쓰는거라 뒤죽박죽일텐데 이해부탁드려요
전 지금 19살이고 17살때부터 지금까지 쭉 한 알바가 있어요.
그냥 대기업 가맹 프렌차이즈에서 하는데 처음엔 친구따라서 짧게 하려다가 정도 들고 제 취미를 하기 위해서 돈을 꼭 벌어야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알바 사장이 싸가지없어서 그만둘까 여러번 고민했는데 항상 참고 했습니다 남들이 들으면 왜 안그만두냐 할정도..
제가 안그만둔 가장 큰 이유는 돈이 필요했고 다른 곳에 갈 엄두가 안났습니다. 이미 일이 익숙해졌고 알바 사람들이랑도 다 친해져서 사장 하나 견디면 참을만한 정도였어요.
일이 다른 알바에 비해서 편하게 하는거기도 했고 그냥 언젠가 그만둬야지 생각하면서 2년 넘게 일했습니다.
가맹점 알바인만큼 시급에는 큰 욕심이 없었는데 2년 넘게 하면서도 최저인게 요즘 약간 어이가 없습니다.
최저는 그렇다 쳐도, 대우가 너무 안좋습니다. 알바인만큼 짧게 하고 그만두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 저랑 다른애 한명까지 둘이 제일 오래했어요. 제가 알바하는 곳은 일한 개월 수 만큼 좀 더 편하게 일하는? 잡일 안하고 그런 특성이 있는데 그게 저한테만 해당이 안되네요 ㅋㅋ
앞서 말한 저랑 비슷하게 한 애한테는 절대 안시키는 일을 저한테는 시킵니다.
여기까진 별로 상관이없는데 한 4.5개월 한 사람들이 있어도 사장은 저한테 잡일을 시켜요.
잡일 하는거 가지고 쪼잔해보이기 싫어서 더 짜증을 못내겠고 참게되는데 똑같은 경력자한테는 정말 잘 대우해주고 챙겨주는걸 계속 보다보니까 화가납니다.
그냥 그만두는게 답이겠죠??
제가 망설이는 이유는 그만두더라도 다른 알바를 구해야되는데 자리를 구하기도어렵고 여러가지 조건도 지금처럼 맞추기가 힘들어서입니다.
아니면 제가 이상하게 느끼는건가요? 의견좀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