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훈육이랍시고 야구방망이 들고 부수고 동생ㅇㄴ 자기 잘못 인정안하고 엄마 맘고생하는거 보는것도 미안하고. 그냥 나 뒤지면 다들 후회하고 잘 살지않을까 나도 더이상 고생하긴 싫다 그냥 모든게 벅차고 힘들다
뒤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