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2019.01.02일 출근하는 사람이다. 연봉도 경력에 맞게 괜춘하게 주고(경력 5년차) 이만 글을 적어보께 때는 바야흐로 몇개월 전 일이었지..이글을 적으면서 깨달은게 절대 여초있는 부서는 가는게 아니라고 느껴, 1. 남자들끼리 있으면 일이 많다고 싶으면 서로 돕고 그러는게 여초있는 부서는 자기할것 만 하더라, 물론 나는 여자직원이 업무가 과부화가 걸리면 봐주고 그랬는데 정작 나는 진행할때 "도와줄까요?" 이런 말 한마디가 없더라 2. 그리고 1번내용과 비슷한 말인데, 남자 과장이란 사람은 평소에 업무가 과부화가 걸리면은 서로 돕자고 하는데, 막상 과부화가 걸려서 도움을 청할때(그것도 2~3분만 봐주면 되는거) 도 하는 말이 "그거 니 혼자 진행하면 안되냐?" 이런다 나 참 어이가 없어서 3. 타부서에 내보다 어린데 직급높은애가 있는데, 아니 우리부서에서 실수하면은 완전 부서사람들 다 있는데서 동네방네 소문을 내고, 자기 실수하면은 입을 싹닫고 있더라, 머 걔도 사람인지라 실수를 하긴하던데, 그런부분에 있어서는 나는 조용히 말하는 스타일이야. 근데 그렇게 해줘서 걔는 우리부서에서 실수하면 떠들더라 ㅋㅋㅋ 4. 나는 이 회사에 5개월가량 있었어. 솔직히 업무를 제대로 파악할려면 6개월에서 1년정도 라고 생각해. 솔직히 누락하고 그랬어. 아직 업무에 익숙하지 못했으니, 근데 그런걸 왜 회의시간에 내가 무슨 업무를 누락했니 마니(물론 처리는 다 했다.) 그것도 여자 사원나부랭이가. 솔직히 몇년 일찍들어오긴 했는데 그런부분은 뒤에서 말하지 않나?(물론 회의전에 이런부분 누락해서 죄송하다고 말을 했다.) 이런말을 왜하는 걸까? 회의 시간이라고 하면은 금주 업무진행했던거에 대해서 결산을 하는거고 문제점을 보고하는 건데 말이야. 굳이 왜 다시 들쑤시고 댕길까? 5. 일시키는 건 완전 경력직처럼 시키는데 봉급주는건 신입사원 6. 열받아서 진심 추노했어, 솔직히 전화라도 하면은 죄송하다고 다시 들어오기라도 하지 왜냐면 사람은 실수를 저지를수 있으니깐, 근데 전화한통도 안오더라..........?? 진짜 이부분에서 동료로 느끼긴한건가? 싶더라. 머 자동퇴사 처리 되었음 7. 사람인에 모집하더라고, 근데 X바 경력3년차로 공고 올렸네?? 아니 그럼 나는 경력 3년차로 일 시켰으면서 신입봉급을 줬네. 8. 결론 : 한편으로 잘나왔다 / 부산에 있는 회사다 궁금하면 쪽지 보내삼.(아직도 채용 진행중)
머 같았던 직장의 삶을 말해주께
연봉도 경력에 맞게 괜춘하게 주고(경력 5년차)
이만 글을 적어보께
때는 바야흐로 몇개월 전 일이었지..이글을 적으면서 깨달은게 절대 여초있는 부서는 가는게 아니라고 느껴,
1. 남자들끼리 있으면 일이 많다고 싶으면 서로 돕고 그러는게 여초있는 부서는 자기할것 만 하더라, 물론 나는 여자직원이 업무가 과부화가 걸리면 봐주고 그랬는데 정작 나는 진행할때 "도와줄까요?" 이런 말 한마디가 없더라
2. 그리고 1번내용과 비슷한 말인데, 남자 과장이란 사람은 평소에 업무가 과부화가 걸리면은 서로 돕자고 하는데, 막상 과부화가 걸려서 도움을 청할때(그것도 2~3분만 봐주면 되는거) 도 하는 말이 "그거 니 혼자 진행하면 안되냐?" 이런다 나 참 어이가 없어서
3. 타부서에 내보다 어린데 직급높은애가 있는데, 아니 우리부서에서 실수하면은 완전 부서사람들 다 있는데서 동네방네 소문을 내고, 자기 실수하면은 입을 싹닫고 있더라, 머 걔도 사람인지라 실수를 하긴하던데, 그런부분에 있어서는 나는 조용히 말하는 스타일이야. 근데 그렇게 해줘서 걔는 우리부서에서 실수하면 떠들더라 ㅋㅋㅋ
4. 나는 이 회사에 5개월가량 있었어. 솔직히 업무를 제대로 파악할려면 6개월에서 1년정도 라고 생각해. 솔직히 누락하고 그랬어. 아직 업무에 익숙하지 못했으니, 근데 그런걸 왜 회의시간에 내가 무슨 업무를 누락했니 마니(물론 처리는 다 했다.) 그것도 여자 사원나부랭이가. 솔직히 몇년 일찍들어오긴 했는데 그런부분은 뒤에서 말하지 않나?(물론 회의전에 이런부분 누락해서 죄송하다고 말을 했다.) 이런말을 왜하는 걸까? 회의 시간이라고 하면은 금주 업무진행했던거에 대해서 결산을 하는거고 문제점을 보고하는 건데 말이야. 굳이 왜 다시 들쑤시고 댕길까?
5. 일시키는 건 완전 경력직처럼 시키는데 봉급주는건 신입사원
6. 열받아서 진심 추노했어, 솔직히 전화라도 하면은 죄송하다고 다시 들어오기라도 하지 왜냐면 사람은 실수를 저지를수 있으니깐, 근데 전화한통도 안오더라..........?? 진짜 이부분에서 동료로 느끼긴한건가? 싶더라. 머 자동퇴사 처리 되었음
7. 사람인에 모집하더라고, 근데 X바 경력3년차로 공고 올렸네?? 아니 그럼 나는 경력 3년차로 일 시켰으면서 신입봉급을 줬네.
8. 결론 : 한편으로 잘나왔다 / 부산에 있는 회사다 궁금하면 쪽지 보내삼.(아직도 채용 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