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살 남자입니다 얼마 전까지 20살 여친과 수도권과 지방으로 장거리 연애로 사귀다 며칠전 전화로 이별통보를 하더군요 그래서 왜 그런지 물었더니 그냥 마음이 식었답니다 그 이후로 정말 혼자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혼자 며칠 펑펑 울고 잠도 못자고 식사도 못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장문의 문자로 마지막으로 마음정리좀 하게얼굴보고 얘기하자 했더니 승낙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재회 할수는 없을까 이것저것 찾아보고 글들보고 하면서 내려가 식사하면서 얘기하니 우리는 싸워 본적도 없고 서로 잘맞고 나에게 섭섭한거 서운한것도 없답니다 완벽한 남자친구 였대요 그냥 지난달부터 본인 마음이 식은걸 느끼고 같이 있는 미래가 안떠오르더래요 그래서 제가 권태기 아닐까하고 같이 극복해보자라고도 해보고 몇번 매달려 봤지만 역시 안되네요 사실 어느정도 안되겠지 하고 마음의 준비는 하고 내려가서 그렇게 밥 먹고 헤어지고 나니 마음은 공허한데 며칠 전 고생하던 때보다 훨씬 나아지고 해서 마음이 편안히 정리되고 감정도 정리 되더군요 그래서 마음 정리하게 만나줘서 고맙다고 이제 괜찮다고 카톡 하니 자기도 미안하다고 정때게 하려고 매몰차게 했다 하더군요 그리고는 친구로서 가끔 연락해도 된다 합니다 저는 사실 그때 마음 정리가 다 끝 난기분이라 나쁘게 헤어진 사이도 아니고 친구로 지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해서 알았다 하고 몇번 카톡 하다보니 어느새 둘이 친구처럼 몇시간을 카톡을 하더군요 난 어땠는지 넌 어땠는지 단점 같은건 있었는지 그런 얘기하다가 내일 제가 올라가기전에 한번 더 만나기로 했고 지금 이글을 아직 만나기전에 쓰고 있습니다 저는 마음이 정리가 다 되서 어차피 장거리 겠다 친구가 될수도 있을거 같은데 그럴수 있을까요 이렇게 지내도 괜찮을 까요?
헤어진후
며칠전 전화로 이별통보를 하더군요 그래서 왜 그런지 물었더니 그냥 마음이 식었답니다 그 이후로 정말 혼자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혼자 며칠 펑펑 울고 잠도 못자고 식사도 못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장문의 문자로 마지막으로 마음정리좀 하게얼굴보고 얘기하자 했더니 승낙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재회 할수는 없을까 이것저것 찾아보고 글들보고 하면서 내려가 식사하면서 얘기하니
우리는 싸워 본적도 없고 서로 잘맞고 나에게 섭섭한거 서운한것도 없답니다 완벽한 남자친구 였대요 그냥 지난달부터 본인 마음이 식은걸 느끼고 같이 있는 미래가 안떠오르더래요
그래서 제가 권태기 아닐까하고 같이 극복해보자라고도 해보고 몇번 매달려 봤지만 역시 안되네요 사실 어느정도 안되겠지 하고 마음의 준비는 하고 내려가서 그렇게 밥 먹고 헤어지고 나니
마음은 공허한데 며칠 전 고생하던 때보다 훨씬 나아지고 해서 마음이 편안히 정리되고 감정도 정리 되더군요 그래서 마음 정리하게 만나줘서 고맙다고 이제 괜찮다고 카톡 하니 자기도 미안하다고 정때게 하려고 매몰차게 했다 하더군요
그리고는 친구로서 가끔 연락해도 된다 합니다 저는 사실 그때 마음 정리가 다 끝 난기분이라 나쁘게 헤어진 사이도 아니고 친구로 지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해서 알았다 하고 몇번 카톡 하다보니 어느새 둘이 친구처럼 몇시간을 카톡을 하더군요
난 어땠는지 넌 어땠는지 단점 같은건 있었는지 그런 얘기하다가 내일 제가 올라가기전에 한번 더 만나기로 했고 지금 이글을 아직 만나기전에 쓰고 있습니다 저는 마음이 정리가 다 되서 어차피 장거리 겠다 친구가 될수도 있을거 같은데 그럴수 있을까요 이렇게 지내도 괜찮을 까요?